러시아 국제대회. 레스링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
이란인 19살.. 종교,독재 정권 이란에서 반정부 (자유 민주화 운동) 시위를 했다고 공개 처형 당했다..
BBC:
인권단체. 고문으로 자백을 강요 받았으며, 공정한 재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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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을 했다가 철회한 이란 여자 축구 대표 선수들이 귀국... 이스라엘 국기와 미국 국기를 밟고 귀국 하는 퍼포먼스 w
대대적인 환영 퍼레이드.
인터뷰: 이란은 우리의 요람(아기침대.안전하고 편안한곳)입니다..고향에 돌아왔어요.
가족들을 협박해서 강제 귀국
눈치보다가 잠잠해지면, 망명 신청했던 선수들 일부는 처벌 받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