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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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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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 1日いよいよ高速鉄道が開通しました..
その頃私は日本にあったから.. 歴史的な現場を見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
この間にそれなりに期待を持って KTXを登ってみました.
率直に早いということこの外には長所が一つもないですね;
大田--> ソウル約 50分ぐらい
中間にダルンヨックに止めないで直通で..
(出勤時間だったからそうするかも知れないです)
一応座席が狭いです. 無窮花号座席より狭いようですね.
(一般市を基準)
価格も高くて... (1万8千ウォン - 鉄道会員 5% off)
(無窮花号の場合学割を受けて約 7千ウォン位です.)
変だったのは... 座席配置がスンバングヒャングソック, 逆方向席でナヌオジョイッオッスブニだ..
-_-; 何のはと号でもなくて... (はと号: 緩行列車で今はないです.)
ダルンヨルチァの場合大部分がスンバングヒャングソックで座席が配置されていて
何人かで旅行の時座席を回して見合わせながら行くこともできますが..
どうして敢えて.. KTXだけ戍,逆方向に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か理解ができません..
車の一番中に座る 8+8人は.. いつまでも初めに見る人どうし見合わせながら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KTXの登場以後で... 無窮花号とかセマウル号利用客たちが多い不便さを感じますね..
無窮花号に乗ってソウル-->大田元々は 2時間かかりました..
ところが.. 土曜日に家へ来るが.. 2時間 20分もかかりますね..
無窮花号が統一号になった感じでした..
いつまでも初めに見る役で停車をして... _
以来私という不便ですね...
それなりに列車たちの長所を列挙して見ます. (統一号除外)
無窮花号 : 料金低廉, 学割可能 (中,高,大学生)
セマウル号 : ムクゲより早くて座席の方し
KTX : 無知早さ;;
下に他市路様の文を見てただ一度書いて見ます...
原文を見る
KTX 에 관해서...
4월 1일 드디어 고속철도가 개통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일본에 있었기 때문에.. 역사적인 현장을 지켜보진 못했었지만..
얼마전에 나름대로 기대를 갖고 KTX를 타보았습니다.
솔직히 빠르다는것 이 외에는 좋은점이 하나도 없더군요;
대전--> 서울 약 50분정도
중간에 다른역에 멈추지 않고 직통으로..
(출근시간이었기 때문에 그런지도 모릅니다)
일단 좌석이 좁습니다. 무궁화호 좌석보다 좁은것 같더군요.
(일반실 기준)
가격도 비싸고... (1만8천원 - 철도회원 5% off)
(무궁화호의 경우 학생할인을 받아서 약 7천원정도입니다.)
이상했던건... 좌석배치가 순방향석, 역방향석으로 나누어져있었습니다..
-_-; 무슨 비둘기호도 아니고... (비둘기호: 완행열차로 지금은 없습니다.)
다른열차의 경우 대부분이 순방향석으로 좌석이 배치되어있고
여러명이서 여행시 좌석을 돌려서 마주보며 갈수도 있습니다만..
왜 굳이.. KTX만 순,역방향으로 해야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차량의 가장 가운데에 앉는 8+8명은.. 생전 처음 보는 사람끼리 마주보며 가야합니다..;;
KTX의 등장이후로... 무궁화호 라던가 새마을호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함을 느끼더군요..
무궁화호를 타고 서울-->대전 원래는 2시간걸렸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에 집에 오는데.. 2시간 20분이나 걸리더군요..
무궁화호가 통일호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생전 처음보는 역에서 정차를 하고... ㅜ_ㅡ
이래 저래 불편하네요...
나름대로 열차들의 장점을 열거해보겠습니다. (통일호 제외)
무궁화호 : 요금저렴, 학생할인 가능 (중,고,대학생)
새마을호 : 무궁화보다 빠르고 좌석편함
KTX : 무지빠름;;
밑에 타시로님의 글을 보고 그냥 한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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