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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SPICE (delispice( y.a.t.c)家事翻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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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ツェゼヒョック/文ツェゼヒョック 懐かしさから恐れまで私は多くの道かけて来たし 恐ろしさで懐かしさに私はこれ以上自信がなくて また自分自身も 飛ばそうと思った多くの時間とパウダーみたいな想念を集めて 言い訳でもできたら消えても悲しくない それ位にだけ 純粋さを叫んだ事がなくて愛と言う言葉がすべて何なの 一日一日暮しただけその中に私がいたの 胸が痛くてあざが出来て裂けてしまう日が来ても もうその誰もいないのに 逃してしまって留守にしてしまってまたさびしくなりたい これが最後の伝染病は理由なんか分からなくてもただ 無気力の便.. すべて消えるのを望んだの私の名前を呼ぶ人々 君を会って遅い私の後悔は振り返え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 しかし忘れないでしょう 酒に酔った私の声も今日を話したその夜も 想像してくれるつもりなの生きているシンググラン闇もダーパーと言う(のは)夜明けも 純粋さを叫んだ事がなくて愛と言う言葉がすべて何だ.. 一日一日暮しただけその中に私がいたの. しかし忘れないでしょう 酒に酔った私の声も今日を話したその夜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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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SPICE (delispice( y.a.t.c)가사 번역

곡 최재혁/글 최재혁 그리움에서 두려움까지 난 많은 길 둘러왔었고 두려움에서 그리움으로 난 더 이상 자신이 없어 또 내 자신도 날리려 했던 많은 시간과 가루같은 상념을 모아 변명이라도 할 수 있다면 없어져도 슬프지 않을 그 정도로만 순수함을 외친 적 없어 사랑이란 말이 다 뭐야 하루하루 살았을 뿐 그 안에 내가 있었겠니 가슴이 아프고 멍들어 터져 버릴 날이 와도 이젠 그 누구도 없는데 놓쳐버리고 비워버리고 다시 외로워지고 싶은 이게 마지막 전염병이야 이유따윈 몰라도 그저 무기력의 변.. 다 사라지기를 바랬어 내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 널 만나고 뒤늦은 내 후회는 돌이킬 수 없니 하지만 잊지는 않겠지 술 취한 내 목소리도 오늘을 얘기하던 그 밤도 상상해줄래 살아있다고 싱그런 어둠도 달파란 새벽도 순수함을 외 친적 없어 사랑이란 말이 다 뭐야.. 하루하루 살았을 뿐 그 안에 내가 있었겠니. 하지만 잊지는 않겠지 술 취한 내 목소리도 오늘을 얘기하던 그 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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