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ふと思ったんだけど統一された良心ってあるのかな?

閲覧数 : 2,385
JA 0 syarala 49,573

価値観がみんな違うから「良心」って凄く分からない物だと思うんですよ。

例えば体が不自由な人が居た時に

色々と世話をしてくれるAさんと普通に接するBさんがいるとします。

この場合、

Aさんは自分がそう言う立場だったらそうしてほしいからそうしていて

Bさんは自分なら普通に接してほしいからそうしている

この時、ABそれぞれの行動は全く正反対ですが両方とも己の良心で動いていると思うんですよ。

行動だけで見てどっちかを正解でどっちかを不正解とした場合

自分の有利性を感じたいが為に世話をするCさん

ウザいからスルーするDさん

のどちらかの行動も行動で見ると正解になっちゃう気がするんですよね〜〜〜

ん〜〜〜どうなんでしょうね〜〜〜

何となく書いてみました。

恐れ慄け!!

翻訳を見る

문득 생각했지만 통일된 양심은 있는 것일까?

가치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양심」은 굉장히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몸이 부자유스러운 사람이 있었을 때에

다양하게 알선을 해 주는 A씨와 보통으로 접하는 B씨가 있다고 합니다.

이 경우,

A씨는 자신이 그렇게 말하는 입장이라면 그렇게 해서 가지고 싶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있어

B씨는 자신이라면 보통으로 접하면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있다

이 때, AB 각각의 행동은 완전히 정반대입니다만 양쪽 모두 당신의 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동만으로 보고 어느 쪽인지를 정답으로 어느 쪽인지를 부정해로 했을 경우

자신의 유리성을 느끼고 싶지만 때문에 돌보는 C씨

우자 있어로부터 스르 하는 D씨

의 어느 쪽인가의 행동도 행동으로 보면 정답이 되어 버릴 것 같습니다∼~~

응∼~~어떨까요∼~~

웬지 모르게 써 보았습니다.

우려률!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5 )

投稿一覧

49,573

  1. KO 255 tiken22
  2. 閲覧数 : 1,541
    JA 180 tera1967
  3. 閲覧数 : 358
    KO 255 bush
  4. JA 0 kimuraお兄さん
  5. JA 220 滝川クリス太郎
  6. JA 0 syunbin
  7. 閲覧数 : 5,112
    JA 0 あべる
  8. JA 0 kyile
  9. JA 0 Member_65665
  10. JA 0 NrAVER
  11. JA 0 lan2
  12. JA 0 이명박
  13. 閲覧数 : 408
    KO 255 JJokBaRi
  14. 閲覧数 : 324
    KO 255 JJokBaRi
  15. 閲覧数 : 560
    JA 220 滝川クリス太郎
  16. 閲覧数 : 1,135
    JA 0 Chon..
  17. KO 255 JJokBaRi
  18. JA 180 tera1967
  19. KO 255 ZZanggue
  20. 閲覧数 : 356
    JA 0 angpongt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