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콘서트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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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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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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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할까 ......
정말이지 표현하지 못할 그 무엇인가가 있었다.
나와 같은 심정을 이해할 사람이 적지 않을거라 나는 믿는다.
20곡을 넘게 지치지 않고 부르는 조용필의 그 카리스마.....
관중을 압도하는 열정.
내가 조용필 콘서트를 다녀와서 이런 소감을 쓰다니 쑥스럽네요.
사실 친구따라 마구 조르는 바람에 거금을 투자해(s석)다녀왔거든요.
한마디로 황홀했어요.오랜만에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드네요.
다른 콘서트와는 달리 40대 이상이 가반수 이상 자리를 차지했다는것.
내가 본 머리하얀 할머님만해도 다섯분이나 되고 스님도 계시더라구요.
호호... 오히려 내또래들이 있다는게 웃기더라니까요.
아! 그리고 일본사람들도 눈에 띄게있더군요.
아무튼 즐거운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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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콘서트를 다녀와서.........
뭐라 말할까 ......
정말이지 표현하지 못할 그 무엇인가가 있었다.
나와 같은 심정을 이해할 사람이 적지 않을거라 나는 믿는다.
20곡을 넘게 지치지 않고 부르는 조용필의 그 카리스마.....
관중을 압도하는 열정.
내가 조용필 콘서트를 다녀와서 이런 소감을 쓰다니 쑥스럽네요.
사실 친구따라 마구 조르는 바람에 거금을 투자해(s석)다녀왔거든요.
한마디로 황홀했어요.오랜만에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드네요.
다른 콘서트와는 달리 40대 이상이 가반수 이상 자리를 차지했다는것.
내가 본 머리하얀 할머님만해도 다섯분이나 되고 스님도 계시더라구요.
호호... 오히려 내또래들이 있다는게 웃기더라니까요.
아! 그리고 일본사람들도 눈에 띄게있더군요.
아무튼 즐거운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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