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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카카카카 그 담날의 기억......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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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退洋亂 Wrote... >>뇽따기 Wrote...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 >처음으로 hhwses란 아이디가 아닌 HANUL이라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하늘님이라고 했었죠. >그때 만남이님의 집게 머물면서 날이 저물어서 해가 뜨도록 쳇팅한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상 만나서 형의 가방을 들어주던 그것도 기억이 납니다. >하핫. 그렇지만 그다음날은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 >이것저것 아쉬움도, 성취감도 없었던...저에겐 의미 없었던 한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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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카카카카 그 담날의 기억......ㅡ.ㅡ;;;

>進退洋亂 Wrote... >>뇽따기 Wrote...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 >처음으로 hhwses란 아이디가 아닌 HANUL이라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하늘님이라고 했었죠. >그때 만남이님의 집게 머물면서 날이 저물어서 해가 뜨도록 쳇팅한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상 만나서 형의 가방을 들어주던 그것도 기억이 납니다. >하핫. 그렇지만 그다음날은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 >이것저것 아쉬움도, 성취감도 없었던...저에겐 의미 없었던 한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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