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카카카카 그 담날의 기억......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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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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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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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退洋亂 Wrote...
>>뇽따기 Wrote...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
>처음으로 hhwses란 아이디가 아닌 HANUL이라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하늘님이라고 했었죠.
>그때 만남이님의 집게 머물면서 날이 저물어서 해가 뜨도록 쳇팅한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상 만나서 형의 가방을 들어주던 그것도 기억이 납니다.
>하핫. 그렇지만 그다음날은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
>이것저것 아쉬움도, 성취감도 없었던...저에겐 의미 없었던 한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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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카카카카 그 담날의 기억......ㅡ.ㅡ;;;
>進退洋亂 Wrote...
>>뇽따기 Wrote...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
>처음으로 hhwses란 아이디가 아닌 HANUL이라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하늘님이라고 했었죠.
>그때 만남이님의 집게 머물면서 날이 저물어서 해가 뜨도록 쳇팅한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상 만나서 형의 가방을 들어주던 그것도 기억이 납니다.
>하핫. 그렇지만 그다음날은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
>이것저것 아쉬움도, 성취감도 없었던...저에겐 의미 없었던 한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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