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최근엔 답답하다.

閲覧数 : 4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슬레쉬 54,800
연말에 딱 맞춰서 사이 안 좋은 사람도 속출하고(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까지 깨지고, 감기도 걸리고, 지방 원정 갔다가 돈 만 깨지고..그리고 무엇보다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나의 화초.. 특별히 아낀 화초였는데.... 지금쯤 따뜻한 곳에서 잘 자랐으면... 지금 이맘때 되면 즐거워 하는 사람 과 괴로워 하는 사람이 있겠죠. 적어도 나때문에 이 연말이 최악의 연말이 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나와의 만남이 별로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슬 레쉬를 잊어 주세요.
原文を見る

최근엔 답답하다.

연말에 딱 맞춰서 사이 안 좋은 사람도 속출하고(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까지 깨지고, 감기도 걸리고, 지방 원정 갔다가 돈 만 깨지고..그리고 무엇보다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나의 화초.. 특별히 아낀 화초였는데.... 지금쯤 따뜻한 곳에서 잘 자랐으면... 지금 이맘때 되면 즐거워 하는 사람 과 괴로워 하는 사람이 있겠죠. 적어도 나때문에 이 연말이 최악의 연말이 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나와의 만남이 별로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슬 레쉬를 잊어 주세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56 바람별랑
  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32 Member_17439
  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taejunboy
  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9
  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9
  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9
  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13
  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9
  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9
  1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9
  11. 閲覧数 : 39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15739
  1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harizu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15739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taejunboy
  15. 閲覧数 : 51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1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86
  1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56 바람별랑
  1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56 바람별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