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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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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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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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딱 맞춰서 사이 안 좋은 사람도 속출하고(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까지 깨지고, 감기도 걸리고, 지방 원정 갔다가 돈
만 깨지고..그리고 무엇보다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나의 화초.. 특별히 아낀 화초였는데....
지금쯤 따뜻한 곳에서 잘 자랐으면... 지금 이맘때 되면 즐거워 하는 사람
과 괴로워 하는 사람이 있겠죠. 적어도 나때문에 이 연말이 최악의 연말이
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나와의 만남이 별로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슬
레쉬를 잊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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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답답하다.
연말에 딱 맞춰서 사이 안 좋은 사람도 속출하고(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까지 깨지고, 감기도 걸리고, 지방 원정 갔다가 돈
만 깨지고..그리고 무엇보다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나의 화초.. 특별히 아낀 화초였는데....
지금쯤 따뜻한 곳에서 잘 자랐으면... 지금 이맘때 되면 즐거워 하는 사람
과 괴로워 하는 사람이 있겠죠. 적어도 나때문에 이 연말이 최악의 연말이
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나와의 만남이 별로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슬
레쉬를 잊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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