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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b>&#44256;&#50836;&#54872;&#51032; &#44060;&#51064;&#51201; &#49548;&#44204;&#51077;&#45768;&#4579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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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28 버들미루 54,800
지난번에 있었던 행사가 어덯게 진행됬고 어떻게 끝났는지 참가하지 못한 저로선 뭐라 말할수 없지만 요환이를 비롯한 한일 양국의 젊은 친구들이 밤을 낮 삼아 열심히 준비했다는 거 잘알고 있습니다. 결과가 좋지 못해서 사과문이 올라온것 같은데 힘들여 준비해온 행사가 기대에 못미쳤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년 가까이 준비한 행사의 결과가 뜻밖으로 좋지 못했다고 운영진들이 이 일을 소홀히 생각진 않았을 것입니다. 작년의 행사를 지켜봤던 저로서는 이번 행사의 결과가 그들이 최선을 다한  젊은 시절의 값진 경험이라 생각하고 차후 이러한 행사가 다시 있다면 이번의 아픈 경험이 큰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같은 공간을 사용하면서도 남의 일처럼 지켜만 봐야했던 제가 오히려 미안하고 [요환]이를 비롯한 모든 운영진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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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b>고요환의 개인적 소견입니다.</b>

지난번에 있었던 행사가 어덯게 진행됬고 어떻게 끝났는지 참가하지 못한 저로선 뭐라 말할수 없지만 요환이를 비롯한 한일 양국의 젊은 친구들이 밤을 낮 삼아 열심히 준비했다는 거 잘알고 있습니다. 결과가 좋지 못해서 사과문이 올라온것 같은데 힘들여 준비해온 행사가 기대에 못미쳤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년 가까이 준비한 행사의 결과가 뜻밖으로 좋지 못했다고 운영진들이 이 일을 소홀히 생각진 않았을 것입니다. 작년의 행사를 지켜봤던 저로서는 이번 행사의 결과가 그들이 최선을 다한  젊은 시절의 값진 경험이라 생각하고 차후 이러한 행사가 다시 있다면 이번의 아픈 경험이 큰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같은 공간을 사용하면서도 남의 일처럼 지켜만 봐야했던 제가 오히려 미안하고 [요환]이를 비롯한 모든 운영진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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