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에양 의견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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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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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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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시위가 없을 무렵에는 시위하는분들 위로도 해드리고 같이 수고한다고 하시며 음료수를 주시고 할정도로.....좋은 시절이 있었다는 기억..이네요.
의경을 쇠파이프와 화염병앞에서도 버티게 하는건 명령도 권위도 아닙니다.동료애지요...동료가 끌려가서 맞았다는건 어느사회에서 보다 크게 작용할수 밖에 없어요..얼굴한번 본적 없는 동료라도 가족이 다친것처럼 느껴지는게 군대라는 곳입니다.쇠파이프와 화염병앞이 아니라면 동료애보다는...시위하시는 분들의 아들이나 동생이 되어있을 그들인걸 알아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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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에양 의견에 동감
과격시위가 없을 무렵에는 시위하는분들 위로도 해드리고 같이 수고한다고 하시며 음료수를 주시고 할정도로.....좋은 시절이 있었다는 기억..이네요.
의경을 쇠파이프와 화염병앞에서도 버티게 하는건 명령도 권위도 아닙니다.동료애지요...동료가 끌려가서 맞았다는건 어느사회에서 보다 크게 작용할수 밖에 없어요..얼굴한번 본적 없는 동료라도 가족이 다친것처럼 느껴지는게 군대라는 곳입니다.쇠파이프와 화염병앞이 아니라면 동료애보다는...시위하시는 분들의 아들이나 동생이 되어있을 그들인걸 알아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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