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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지쳐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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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3 45,160 / 54,800
요즘에 다시 기운이 빠지고 있다 왜 그런지..참..여름타나? 영어는 이제 귀에 익숙하고..문법이 늘 맘에 걸리지만 이것도 하나의 알아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라고 본다  요즘은 만화카페에 글도 올리는 것 조차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보고 공감을 하고 그 주제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이젠 이 미국에 까지 와서 말발로 승부를 하고 있는 나인데..이젠 지쳐가고 있는 걸까.. 내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음에 내게 얻어지는 건 무얼까.. 다른 사람들 이야기와 고민을 들으면서 충고아닌 충고도 해주고 내가 가슴아픈 일이 있으면 말하고..그러나 그 뒤에 뭐가 남는 걸까.. 웬지 늘 공허하고 삶에 있어 회의가 들때도 많다. 내가 이렇게해서 그들이 날 고마워할까..당연히 전엔 그런 생각을 한 적도 없었지만..주는게 늘 고마웠고 기뻤는데..지금은 내 앞길도 못 닦으면서 내가 이런 이야길 할 주제가 될까..싶기도 하며 내가 만화나 그 외의 영화에 대해 평론을 한들..그 누가 알아줄까.. 너무도 어려울때 어렵고 너무도 쉬울때 쉬운 나의 2가지 너무도 다른 성격에 이젠 나도 점점 지쳐가는 지도 모르겠다.  지금 난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것 같다.. 오늘은 눈을 감고 한 번 생각을 해 봐야겠다.  내가 누구이며 왜 여기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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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지쳐가는 걸까..

요즘에 다시 기운이 빠지고 있다 왜 그런지..참..여름타나? 영어는 이제 귀에 익숙하고..문법이 늘 맘에 걸리지만 이것도 하나의 알아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라고 본다  요즘은 만화카페에 글도 올리는 것 조차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보고 공감을 하고 그 주제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이젠 이 미국에 까지 와서 말발로 승부를 하고 있는 나인데..이젠 지쳐가고 있는 걸까.. 내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음에 내게 얻어지는 건 무얼까.. 다른 사람들 이야기와 고민을 들으면서 충고아닌 충고도 해주고 내가 가슴아픈 일이 있으면 말하고..그러나 그 뒤에 뭐가 남는 걸까.. 웬지 늘 공허하고 삶에 있어 회의가 들때도 많다. 내가 이렇게해서 그들이 날 고마워할까..당연히 전엔 그런 생각을 한 적도 없었지만..주는게 늘 고마웠고 기뻤는데..지금은 내 앞길도 못 닦으면서 내가 이런 이야길 할 주제가 될까..싶기도 하며 내가 만화나 그 외의 영화에 대해 평론을 한들..그 누가 알아줄까.. 너무도 어려울때 어렵고 너무도 쉬울때 쉬운 나의 2가지 너무도 다른 성격에 이젠 나도 점점 지쳐가는 지도 모르겠다.  지금 난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것 같다.. 오늘은 눈을 감고 한 번 생각을 해 봐야겠다.  내가 누구이며 왜 여기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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