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사랑중인 사람은..글도 이런거만 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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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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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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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여기 나오는 노래는 누구 노래? 들은적 있는거 같음.
좋네..가르쳐~
질문 2. 이거 실제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적은 것인가?
음..그렇다면..이거 만드는 동안..내내..키보드를 눈물로 적셨을테고..
사랑도 안하는데..괜히 기분 참 묘해졌네..^^; 허허허..
노래 제목 가르쳐줘~
ji-eun Wrote..... :..~.
>
> """""" "" ""
>
> """" "휴먼옛체"
>
>만약에..
>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
>
>그대... 어떻게 하실건가요...
>
>만약에...
>
>내가 사랑했다고 하면..
>
>그대... 어떻게 하실건가요...
>
>만약에...
>
>제가 곧 죽는다고 하면..
>
>그대... 어떻게 하실건가요...
>
>... 어떻게 하실건가요...
>
>너무나도 사랑해서....
>
>그댈 두고 가야만 한다고 하는 나를..
>
>웃으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나를...
>
>멍하니 내 말만 듣고 있는 그대는..
>
>왜 아무말도 없는건가요...
>
>나는... 그대를... 더이상
>
>지켜드릴수 없는데...
>
>더이상... 그대 앞에서 웃어줄수 없는데...
>
>왜... 멍하니 계신건가요...
>
>눈물 보이지 말아요...
>
>차라리 화를 내주세요...
>
>나를 잊을수 있도록...
>
>매정하게 말하는 내게 차라리 화를내세요
>
>그대 떠나보내며... 슬퍼하지 않도록..
>
>돌아 서면... 그대 생각할수 없도록..
>
>왜 그렇게 하지 못해요..
>
>이 바보야..
>
>왜.. 이런 나를 사랑하니...
>
>이렇게... 잔인하게 너를 차는 나를..
>
>왜 아직도 사랑하니... 이젠..
>
>더이상.. 널 지켜줄수 없다니까...
>
>더이상... 너의 곁에서있을수도...
>
>너의 향기 맡고... 잠들수 없다고 했잖아..
>
>이젠... 더이상 웃을수 없다고 말했잖아..
>
>바보야...
>
>사랑해... 바보야... 떠나기 싫어...
>
>떠나기 싫은데... 하늘은 날 기다리고 있어..
>
>최상의 천사자리가 남아있다고...나에게
>
>오라고... 하고 있어.. 걱정하지마
>
>천사가 되어 널 볼수 있으니까..
>
>바보야... 울지마... 지옥에 가는거 아니니까
>
>나처럼.. 이렇게 웃어봐...
>
>그래.. 그렇게 웃는거야...
>
>고마워... 이젠... 그만 갈께....
>
>우리.. 또 보는거야........내가 항상 널 지켜줄께..
>
>....
>
>...
>
>..
>
>
>
>다 보셨나요... 그녀의 마음을...
>
>우리 이쁜이의 마음을... 보셨어요?
>
>그래요.. 저기서 말하는 바보가 바로 저랍니다.
>
>이런이런.. 매몰차게 절 차는군요...
>
>우리 이쁜이.. 마음씨도 좋죠?
>
>그런.. 우리 이쁜이가.. 절 떠나야 한답니다...
>
>몇일전.. 우연히 들린 병원에서.. 우리 이쁜이를 보았어요...
>
>놀래켜 주려고 서서히 다가가는데...
>
>우리 이쁜이가.. 아까운 눈물을 흘리고 있더군요...
>
>우리 이쁜이가.. 바보같은 저.. 봐야한다구...
>
>바보같은 저를... 지켜줘야 한다구..
>
>안된다면서 울고 있더라구요...
>
>바보같이......시한부래요... 우리 이쁜이가요...
>
>몇일 남지 않았데요....
>
>의사가 미웠어요... 우리 이쁜이를 울리는 의사가..
>
>오늘 만나자고 하구선.. 이렇게 아픈 웃음으로
>
>내게 말하는군요... 바보같은.. 제가 싫다구요...
>
>헤어지자더군요...
>
>끝없이 눈물이 세어나오는군요...
>
>이 망할 눈물셈이.. 망가졌나봐요..
>
>우리 이쁜이 힘들지 않게 보내줘야 하는데...
>
>우리 이쁜이... 더이상 울지 않도록... 참아야 하는데...
>
>이런 우리 이쁜이 더이상 보지 못해도...마음으로 간직 하면 되는데..
>
>마음이... 찢어질거 같아요...
>
>우리 이쁜이가 바보같다고 헤어지면서 눈물 보이지 말라고 하는군요..
>
>우리 이쁜이가 웃으면서 헤어지자고 하는군요...
>
>정작 자신도.. 울고 있으면서..
>
>어떡하면 좋죠? 우리 이쁜이가.. 아파해요...
>
>왜 우리 이쁜이죠?
>
>어째서 우리 이쁜이인걸까요...
>
>차라리 절.. 바보같은 절 데려가면 좋으실텐데..
>
>하늘에 뭐가 그리 좋은 자리 있다고..
>
>우리 이쁜이 데려가려는 걸까요...
>
>웃으면서.. 보내줘야 겠죠?
>
>웃으면서..... 좋은 기억 남기고.. 가라고..
>
>보내줘야 하는거겠죠?
>
>우리 이쁜이.. 아프진 않겠죠?
>
>하늘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기도드릴께요..
>
>우리 이쁜이 데려가실때...
>
>나와의 기억 없애달라고.... 아프지 않게 데려가달라고...
>
>...
>
>..
>
>
>
>우리 이쁜아
>
>아직 말 못한게 있어
>
>"사랑해....사랑해서 미안해..."
>
>그리고.. 사랑하게해서 미안해...
>
>이쁜아... 아프지 마렴..
>
>저 하늘에서 나 보지 말고
>
>또 다른 인연 만들렴
>
>우리 이쁜이.. 울지 말고.. 아프지 말고
>
>씩씩하게...
>
>지낼수 있지?
>
>비록 너와 내가 떨어져 있지만..
>
>너 행복할수 있을거야..
>
>내가 항상 하늘에 기도 드릴께..
>
>우리 이쁜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게 해달라고...
>
>우리 이쁜이......어떻게 보낼까..
>
>나만 아파할께...
>
>바보같은 나만 아파할께..
>
>이쁜이는 아프지 말아..
>
>잘.. 지내야 해..
>
>내가.. 널 만나러 갈때까지
>
>사...랑.......해...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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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사랑중인 사람은..글도 이런거만 올리나~?
질문 1. 여기 나오는 노래는 누구 노래? 들은적 있는거 같음.
좋네..가르쳐~
질문 2. 이거 실제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적은 것인가?
음..그렇다면..이거 만드는 동안..내내..키보드를 눈물로 적셨을테고..
사랑도 안하는데..괜히 기분 참 묘해졌네..^^; 허허허..
노래 제목 가르쳐줘~
ji-eun Wr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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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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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먼옛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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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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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헤어지자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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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어떻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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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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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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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어떻게 하실건가요...
>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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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곧 죽는다고 하면..
>
>그대... 어떻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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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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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해서....
>
>그댈 두고 가야만 한다고 하는 나를..
>
>웃으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나를...
>
>멍하니 내 말만 듣고 있는 그대는..
>
>왜 아무말도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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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를... 더이상
>
>지켜드릴수 없는데...
>
>더이상... 그대 앞에서 웃어줄수 없는데...
>
>왜... 멍하니 계신건가요...
>
>눈물 보이지 말아요...
>
>차라리 화를 내주세요...
>
>나를 잊을수 있도록...
>
>매정하게 말하는 내게 차라리 화를내세요
>
>그대 떠나보내며... 슬퍼하지 않도록..
>
>돌아 서면... 그대 생각할수 없도록..
>
>왜 그렇게 하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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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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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나를 사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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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잔인하게 너를 차는 나를..
>
>왜 아직도 사랑하니...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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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널 지켜줄수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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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너의 곁에서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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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향기 맡고... 잠들수 없다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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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이상 웃을수 없다고 말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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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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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바보야... 떠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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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싫은데... 하늘은 날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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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천사자리가 남아있다고...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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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고... 하고 있어.. 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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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되어 널 볼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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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울지마... 지옥에 가는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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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이렇게 웃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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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웃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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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이젠... 그만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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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또 보는거야........내가 항상 널 지켜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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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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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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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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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셨나요... 그녀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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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의 마음을...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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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저기서 말하는 바보가 바로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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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매몰차게 절 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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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 마음씨도 좋죠?
>
>그런.. 우리 이쁜이가.. 절 떠나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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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우연히 들린 병원에서.. 우리 이쁜이를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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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켜 주려고 서서히 다가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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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가.. 아까운 눈물을 흘리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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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가.. 바보같은 저.. 봐야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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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저를... 지켜줘야 한다구..
>
>안된다면서 울고 있더라구요...
>
>바보같이......시한부래요... 우리 이쁜이가요...
>
>몇일 남지 않았데요....
>
>의사가 미웠어요... 우리 이쁜이를 울리는 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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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자고 하구선.. 이렇게 아픈 웃음으로
>
>내게 말하는군요... 바보같은.. 제가 싫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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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더군요...
>
>끝없이 눈물이 세어나오는군요...
>
>이 망할 눈물셈이.. 망가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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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 힘들지 않게 보내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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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 더이상 울지 않도록... 참아야 하는데...
>
>이런 우리 이쁜이 더이상 보지 못해도...마음으로 간직 하면 되는데..
>
>마음이... 찢어질거 같아요...
>
>우리 이쁜이가 바보같다고 헤어지면서 눈물 보이지 말라고 하는군요..
>
>우리 이쁜이가 웃으면서 헤어지자고 하는군요...
>
>정작 자신도.. 울고 있으면서..
>
>어떡하면 좋죠? 우리 이쁜이가.. 아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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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이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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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우리 이쁜이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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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절.. 바보같은 절 데려가면 좋으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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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뭐가 그리 좋은 자리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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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 데려가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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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보내줘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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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좋은 기억 남기고..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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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줘야 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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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 아프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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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기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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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 데려가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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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기억 없애달라고.... 아프지 않게 데려가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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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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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말 못한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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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사랑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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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랑하게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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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 아프지 마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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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서 나 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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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인연 만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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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 울지 말고.. 아프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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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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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낼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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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너와 내가 떨어져 있지만..
>
>너 행복할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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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항상 하늘에 기도 드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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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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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이......어떻게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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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파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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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나만 아파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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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는 아프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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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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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만나러 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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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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