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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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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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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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잘하는 사람들..보면 (특히 영어).어찌나 부럽던지...
저 역시도 영어에는 관심이 많은데(일어두 물론 그렇지만..)
머..세계화 시대..필수니..머니...이런건 전 전혀 신경안쓰지만..
순전히 노래가사를 해석해보고 싶다는 엄청난 욕구때문에..;;
CD를 자주 사는데(대부분이 영국쪽..)
부클릿에 가사가 안들어 있으면...
상당한 짜증이 밀려옵니다.;;
머..요즘 .인터넷상에 가사들 다 올라오지만...
부클릿에 적힌 가사를 음미하면서 음악듣는 느낌을 넘 좋아하는 저라..;;
(특히 RAdio head-2.3집 같은..)
근데...그 가사가..해석이 안될때도..엄청난 짜증이...;;
영어 못하는 자의 서러움이랄까..;;아웅.....
못하는 영어지만...심히 해볼려궁..그럽니다..;;
비비안님도 열심히 해주세요^^(지금도 무지 잘하시겠지만...^^)
>vivian Wrote...
>드디어 월요일부터 수업이 시작이 되었다..다..영어다.
>수학도 영어 스페인어도 영어..다 영어다.
>하나부터 끝까지..그리고 다 외국인이다. 머리 금발인에 붉은애..파란애..염색한 넘들..-,-;;
>월요일은 거의 학교에서 산다. 도서관에서 살아야 된다. 오후1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이다...영어 스페니쉬 저녁에 3시간 수학..으아..죽었다.
>다른 날은 널널한대.
>널널 한 시간은 학교에서 다른 외국인 애들 영어공부 도와 준다..남들은 돈 번다고 정신없는데..난 봉사하고 있당.-.-;;그래서 켄이 미쳤다고 한다만..
>음..거기다가 따로 공부를 더 해야 된다. 도서관에서..
>
>아...누가 그러든고 한국애들 공부 안하고.
>안 그런 넘도 많겠지만서리..
>하는 넘들은 어디나 있다.
>울 학교에 특히 일본애들이 많다. 보면 다 같이 어울려 다니는 넘들은 같이 죽자는 식이다. 뭐..한국도 만만치 않지만.
>사실 외국어 배우기가 쉬운건 아니다.
>
>외국어를 배울려면 따를 자청해야 된다. 이 미국땅에선.
>한국인이랑 어울렸다간 같이 죽자?는 거랑 다름 없다. 아님 표준어를 배우거나-.-;;
>
>나처럼 한국에 있었을때도 혼자 잘 다니고 아웃사이더 성격인 인간은 여기서 아마 적응을 잘 할거라 본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
>아...숙제도 엄청 많다.
>스페니쉬도 배워야 되고..일어도 해야 되고..아..죽어가는구나.
>
>미국에선 스페니쉬가 더 중요하다. 영어랑 거의 비슷한 비중을 차지 한다.
>만약 제2국어를 택한다면 일어보다 스페니쉬를 배우라고 추천하고 싶다.
>일본인들도 그렇게 이야기 할 정도면 얼마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지 알거다.
>
>내 남친이 내사랑 앨리스 디브이디를 사 주었다. 음..좋군.
>계속 보고 있다. 거의 5번째다.
>이거 거의 100번째를 넘으면 아마 내가 이 만화를 완벽하게 영어자막없이 이해를 하겄지..흠.
>
>역시 일어를 배울라면...그냥 일어로 된거 많이 보면 되고 가장 좋은건..
>내 남친 이야기로서리..
>[그나라에서 살라고 해!!]
>당..-.-;;;;;
>
>왜냐면...일어는 계속 바뀌는 중이란다. 나이많은 사람은 나이 젊은 애들의 말을 이해 못 하는 부분이 있듯이..
>내가 아무리 일어로 이야기를 한다고 한들..켄은 나에게 그런다..
>기회가 생겨서 니가 일본에 가지 않는한..거기서 몸소 배우지 않고서 그 나라 말을 완벽?하게 구사하기란 힘들다고..
>아..돈 없는 나같은 인간을 우짜라고..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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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
외국어 잘하는 사람들..보면 (특히 영어).어찌나 부럽던지...
저 역시도 영어에는 관심이 많은데(일어두 물론 그렇지만..)
머..세계화 시대..필수니..머니...이런건 전 전혀 신경안쓰지만..
순전히 노래가사를 해석해보고 싶다는 엄청난 욕구때문에..;;
CD를 자주 사는데(대부분이 영국쪽..)
부클릿에 가사가 안들어 있으면...
상당한 짜증이 밀려옵니다.;;
머..요즘 .인터넷상에 가사들 다 올라오지만...
부클릿에 적힌 가사를 음미하면서 음악듣는 느낌을 넘 좋아하는 저라..;;
(특히 RAdio head-2.3집 같은..)
근데...그 가사가..해석이 안될때도..엄청난 짜증이...;;
영어 못하는 자의 서러움이랄까..;;아웅.....
못하는 영어지만...심히 해볼려궁..그럽니다..;;
비비안님도 열심히 해주세요^^(지금도 무지 잘하시겠지만...^^)
>vivian Wrote...
>드디어 월요일부터 수업이 시작이 되었다..다..영어다.
>수학도 영어 스페인어도 영어..다 영어다.
>하나부터 끝까지..그리고 다 외국인이다. 머리 금발인에 붉은애..파란애..염색한 넘들..-,-;;
>월요일은 거의 학교에서 산다. 도서관에서 살아야 된다. 오후1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이다...영어 스페니쉬 저녁에 3시간 수학..으아..죽었다.
>다른 날은 널널한대.
>널널 한 시간은 학교에서 다른 외국인 애들 영어공부 도와 준다..남들은 돈 번다고 정신없는데..난 봉사하고 있당.-.-;;그래서 켄이 미쳤다고 한다만..
>음..거기다가 따로 공부를 더 해야 된다. 도서관에서..
>
>아...누가 그러든고 한국애들 공부 안하고.
>안 그런 넘도 많겠지만서리..
>하는 넘들은 어디나 있다.
>울 학교에 특히 일본애들이 많다. 보면 다 같이 어울려 다니는 넘들은 같이 죽자는 식이다. 뭐..한국도 만만치 않지만.
>사실 외국어 배우기가 쉬운건 아니다.
>
>외국어를 배울려면 따를 자청해야 된다. 이 미국땅에선.
>한국인이랑 어울렸다간 같이 죽자?는 거랑 다름 없다. 아님 표준어를 배우거나-.-;;
>
>나처럼 한국에 있었을때도 혼자 잘 다니고 아웃사이더 성격인 인간은 여기서 아마 적응을 잘 할거라 본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
>아...숙제도 엄청 많다.
>스페니쉬도 배워야 되고..일어도 해야 되고..아..죽어가는구나.
>
>미국에선 스페니쉬가 더 중요하다. 영어랑 거의 비슷한 비중을 차지 한다.
>만약 제2국어를 택한다면 일어보다 스페니쉬를 배우라고 추천하고 싶다.
>일본인들도 그렇게 이야기 할 정도면 얼마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지 알거다.
>
>내 남친이 내사랑 앨리스 디브이디를 사 주었다. 음..좋군.
>계속 보고 있다. 거의 5번째다.
>이거 거의 100번째를 넘으면 아마 내가 이 만화를 완벽하게 영어자막없이 이해를 하겄지..흠.
>
>역시 일어를 배울라면...그냥 일어로 된거 많이 보면 되고 가장 좋은건..
>내 남친 이야기로서리..
>[그나라에서 살라고 해!!]
>당..-.-;;;;;
>
>왜냐면...일어는 계속 바뀌는 중이란다. 나이많은 사람은 나이 젊은 애들의 말을 이해 못 하는 부분이 있듯이..
>내가 아무리 일어로 이야기를 한다고 한들..켄은 나에게 그런다..
>기회가 생겨서 니가 일본에 가지 않는한..거기서 몸소 배우지 않고서 그 나라 말을 완벽?하게 구사하기란 힘들다고..
>아..돈 없는 나같은 인간을 우짜라고..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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