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조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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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2
제이꿍
54,800
일이 생겨서 너무 늦게갔더니......
그냥 7조에 꼽사리?끼고 있다가
뒷풀이............. 무서웠습니다 ㅡㅡㆀ
정말 무시무시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 늦은....시각까지
결국 밤 새고.............
집엔............... 들어가니 11시
대학로에서 일찍떠나긴 햇지만 중간에 샛길로 새버린........
암튼 처음보는 분들도 많았고
오랫만에 못보던 얼굴들도 보기도 했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들 연락처 주고 받던데 (시무룩 : 관심이 없었을까 성격탓일까)
언젠간 또 볼날을 기대하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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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조도 아니었다????
일이 생겨서 너무 늦게갔더니......
그냥 7조에 꼽사리?끼고 있다가
뒷풀이............. 무서웠습니다 ㅡㅡㆀ
정말 무시무시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 늦은....시각까지
결국 밤 새고.............
집엔............... 들어가니 11시
대학로에서 일찍떠나긴 햇지만 중간에 샛길로 새버린........
암튼 처음보는 분들도 많았고
오랫만에 못보던 얼굴들도 보기도 했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들 연락처 주고 받던데 (시무룩 : 관심이 없었을까 성격탓일까)
언젠간 또 볼날을 기대하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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