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이당....
閲覧数 : 4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95
41,263 / 54,800
그랬더니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나의 글에 하나하나 태클을 걸어주던 다정한 미운오리 토니조차 어데로 간걸까...
아....인생 최악의 경험을 한 2002년....
그래도 잘(?) 극복하는 중이지만...
아무래도 나의 신경은 얇고 가느다란 거미줄보다 더욱 예민하게 늘어지어
끓어오르는 심술과 짜증을 주체 못하겠으니...아...이를 어찌한단 말인가...
후~~~어쩔수 없지....짜증을 부려줘야쥐...
oasis의 오렌지 캬라멜처럼 끈척이면서 상큼한 노래를 듣고 있자니 전투력이 불탄다.
그래...오늘은 좀 괴롭혀주자.
으흐흐흐........주거써....
후후훗....
原文を見る
올만이당....
그랬더니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나의 글에 하나하나 태클을 걸어주던 다정한 미운오리 토니조차 어데로 간걸까...
아....인생 최악의 경험을 한 2002년....
그래도 잘(?) 극복하는 중이지만...
아무래도 나의 신경은 얇고 가느다란 거미줄보다 더욱 예민하게 늘어지어
끓어오르는 심술과 짜증을 주체 못하겠으니...아...이를 어찌한단 말인가...
후~~~어쩔수 없지....짜증을 부려줘야쥐...
oasis의 오렌지 캬라멜처럼 끈척이면서 상큼한 노래를 듣고 있자니 전투력이 불탄다.
그래...오늘은 좀 괴롭혀주자.
으흐흐흐........주거써....
후후훗....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