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나두 한마디

閲覧数 : 8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ㅋㅔㄴ 54,800
우와~ 어제부터 자유게시판이 마치 케제가 부활한 것 같네 근데 보니까 거의 케이디의 도배였군..ㅜㅜ 다들 쓰는 글들 보니까 나두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대학 4학년때 케제에 빠져서 수업 안듣고 맨날 전산실 가서 채팅하곤했는데.. 그리고 내가 한국에 왔을때가 생각나네 내가 한국에 온 날에 대학로에서 벙개가 있었고 채팅방에서 온라인으로 만났던 친구들 다 실제로 만나서 넘 반가웠구 그때부터 벌써 2년 이상이 지났는데 그날일이 엊그제같기도 하고 먼옛날일같기도 하고... 그리고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는 날 도와주던 많은 케제 친구들.. 정말 그때가 그립군 다들 나이도 다양하고 직업도 다양하고 성격도 다양했는데 하나의 게시판이랑 채팅방을 통해서 만난 정말 신기하고 재밌는 만남이었던 것 같다 근데 그런거때문에 이렇게 쉽게 무너진 것 같기도 하고.. 에이.. 모르겠다 하여튼 언제 한번 다시 뭉쳐야지.. 그동안 한국에서 모은 돈을 되돌려주는 의미에서도 나도 한번 쏴야지..
原文を見る

나두 한마디

우와~ 어제부터 자유게시판이 마치 케제가 부활한 것 같네 근데 보니까 거의 케이디의 도배였군..ㅜㅜ 다들 쓰는 글들 보니까 나두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대학 4학년때 케제에 빠져서 수업 안듣고 맨날 전산실 가서 채팅하곤했는데.. 그리고 내가 한국에 왔을때가 생각나네 내가 한국에 온 날에 대학로에서 벙개가 있었고 채팅방에서 온라인으로 만났던 친구들 다 실제로 만나서 넘 반가웠구 그때부터 벌써 2년 이상이 지났는데 그날일이 엊그제같기도 하고 먼옛날일같기도 하고... 그리고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는 날 도와주던 많은 케제 친구들.. 정말 그때가 그립군 다들 나이도 다양하고 직업도 다양하고 성격도 다양했는데 하나의 게시판이랑 채팅방을 통해서 만난 정말 신기하고 재밌는 만남이었던 것 같다 근데 그런거때문에 이렇게 쉽게 무너진 것 같기도 하고.. 에이.. 모르겠다 하여튼 언제 한번 다시 뭉쳐야지.. 그동안 한국에서 모은 돈을 되돌려주는 의미에서도 나도 한번 쏴야지..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name0
  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RapidMoonlight
  3.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4.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5.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6.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7.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8. 閲覧数 :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16 IMyong
  9.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11 IMyong
  1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06 IMyong
  11. 閲覧数 : 2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01 IMyong
  12. 閲覧数 : 17
    細分類: 入会挨拶 KO 179 CheEese
  13. 細分類: 入会挨拶 KO 174 CheEese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8. 細分類: 入会挨拶 KO 169 CheE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