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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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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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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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빠라고 불렀던가..
아닌가..
여자분은 아니었다고 제 가물가물한..(치매현상이 오긴 하지만..^^ㅣㅣㅣ)
기억력이 이야기 해주는데요..
문오빠라고..여기서 오빠라고 불렀던 분들이 아이디가 대부분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는 듯 ..
가을님..
저 기억나시나요?
이거..원...또, 문오빠랑 또 헷갈리는 건 아닌지...ㅡㅜ
>가을 Wrote...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셨죠.
>가만히 있다가 케제가 생각나서 올만에 들어와봅니다.
>그런데 아는분은 몇분 안계신듯...
>하긴 저두 까먹은 분들도 있겠지만서두요.
>아무튼 올만에 들와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거의 일년만에 들와보는거 같은데요.
>흠.....그담엔 쓸말이 없군요..ㅡㅡㅋ
>모두 건강하시구요 담에 또 시간이 있으면 들어오겠습니다.
>참 저 백수 탈출했습니다.
>지금은 회사에 다니구 있구요.
>열라 힘듭니다 젠장 ㅠㅠ
>그럼 다음에 또 들어올께요 .
>그동안 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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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알 것 같은데..
음..
오빠라고 불렀던가..
아닌가..
여자분은 아니었다고 제 가물가물한..(치매현상이 오긴 하지만..^^ㅣㅣㅣ)
기억력이 이야기 해주는데요..
문오빠라고..여기서 오빠라고 불렀던 분들이 아이디가 대부분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는 듯 ..
가을님..
저 기억나시나요?
이거..원...또, 문오빠랑 또 헷갈리는 건 아닌지...ㅡㅜ
>가을 Wrote...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셨죠.
>가만히 있다가 케제가 생각나서 올만에 들어와봅니다.
>그런데 아는분은 몇분 안계신듯...
>하긴 저두 까먹은 분들도 있겠지만서두요.
>아무튼 올만에 들와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거의 일년만에 들와보는거 같은데요.
>흠.....그담엔 쓸말이 없군요..ㅡㅡㅋ
>모두 건강하시구요 담에 또 시간이 있으면 들어오겠습니다.
>참 저 백수 탈출했습니다.
>지금은 회사에 다니구 있구요.
>열라 힘듭니다 젠장 ㅠㅠ
>그럼 다음에 또 들어올께요 .
>그동안 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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