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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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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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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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각 2003년 4월 2일 오전 2시 14분...
집에 돌아와서 씻고 가볍게 허기를 달래고 한 외에는
줄곧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가뜩이나 요즘 체력이 부족함을 느끼면서 이렇게 또 몸을
혹사시키다니...
화가 난다...
만사가 다 귀찮고 아무 것도 하기 싫은데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다.
남들에게 맡기거나 나중에 하려고 미루었던 일들...
결국엔 눈덩이처럼 불어나 해결이 아닌 수습하는 데에만도
진땀을 빼게 한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이 떠오른다.
휴... 밖에 나가 담배 한대 태우고 정신 좀 차려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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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하는데...
현재 시각 2003년 4월 2일 오전 2시 14분...
집에 돌아와서 씻고 가볍게 허기를 달래고 한 외에는
줄곧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가뜩이나 요즘 체력이 부족함을 느끼면서 이렇게 또 몸을
혹사시키다니...
화가 난다...
만사가 다 귀찮고 아무 것도 하기 싫은데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다.
남들에게 맡기거나 나중에 하려고 미루었던 일들...
결국엔 눈덩이처럼 불어나 해결이 아닌 수습하는 데에만도
진땀을 빼게 한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이 떠오른다.
휴... 밖에 나가 담배 한대 태우고 정신 좀 차려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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