討論の場を開けてみましょう‾
閲覧数 : 24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VKnoT
54,800
示教様が私の文にこんなにコメントをつけてくださいましたよ.
<お話は良い台ちょっとアニンゴガッネです.. 上司たちがすべきことを私たちにミルヌンゴガッネです..
できなければ辞職内で他人に譲れば良い台.. エヒュ>
そのようにしないから下から変えて行こうという話です.
そして上司がすべきことを延ばすことやっぱりないです.
私たちがしなければならないがしないものなどが多くないですか?
学生たちは学業に熱心して, 職場に通う方々は自分引き受けた
仕事熱心にして, 家庭を立てて行く方々は家庭に充実で
はい, そうです私が話したいことは正しく正明(正名) 思想であることです.
とても原論的な話なので難しいですか?
それならせめて道に捨てられた紙くず一切れでも拾ってゴミ箱に捨ててください.
遊興費で使う回った中でただいくらでも貯金をしてください.
祖国と民族を思いなさいというそんな犬のくそみたいな音ではアニザンスブニカ.
そしてイ・ジョンファ様はこんなにつけてくださいましたね...
<お話は良いようで. ひとり, ひとり強まると国が強まるという話は率直に減らず口だと思います.>
それなら国が強まることはある日急に成り立つというお話でしょうか?
それとも他の誰かが代わりに我が国を強くしてくれるとかするというお話ですか?
一国を成すことは領土と株券そして国民だと言いますか?
しかしその国を強くすることはタングドングオリもないです,
ザルナパジン政府の力もないです, まさにその国の人ではないですか?
私はそのように思うのに故意な話ではなかったと思います.
話術がなくて滑っこく使われない点があったら了解してください.
原文を見る
토론의 장을 열어 봅시다~
시교님께서 저의 글에 이렇게 코멘트를 달아 주셨더군요.
<말씀은 좋은대 좀 아닌거같네요.. 윗사람들이 할일을 우리한테 미루는거같네요..
못하면 사직내고 다른사람에게 물려주면 좋은대.. 에휴>
그렇게 안하고 있으니까 아래에서부터 바꿔 나가자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윗사람이 할 일을 미루는 것 역시 아닙니다.
우리가 해야 하지만 안하고 있는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학생들은 학업에 열중하고,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자기 맡은
일 열심히 하시고, 가정을 꾸려 나가시는 분들은 가정에 충실하시고
예, 그렇습니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바로 정명(正名) 사상인 것입니다.
너무 원론적인 얘기라서 어려우십니까?
그렇다면 하다못해 길에 버려진 휴지 한조각이라도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십시오.
유흥비로 쓰는 돈 중에서 다만 얼마라도 저축을 하십시오.
조국과 민족을 생각하라는 그런 개똥같은 소리가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이종화님께서는 이렇게 달아 주셨네요...
<말씀은 좋으신거 같은데. 한사람, 한사람 강해진다고 나라가 강해진다는 말은 솔직히 억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나라가 강해지는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이루어진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대신해서 우리 나라를 강하게 만들어 주기라도 한다는 말씀이신지요?
한 나라를 이루는 것은 영토와 주권 그리고 국민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그 나라를 강하게 만드는 것은 땅덩어리도 아니요,
잘나빠진 정부의 힘도 아니요, 바로 그 나라의 사람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에 억지스러운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말솜씨가 없어서 매끄럽게 써지지 않은 점이 있었다면 양해해 주십시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