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極端的であほらしい民族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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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Member_52640 54,800
家族が死んだことは悲しい事だろう..
しかし 狂ったように暴れ狂ってけだもののように泣き叫んでも死んだ人がまた生き返えない.
頓狂な声を上げて及んで暴れ狂うのが死んだ人に慰めになると思うのか.
もしかしたら心より悲しいことと言うよりは, 自分自身に催眠を歩いて周辺の視線を気を使う高度の技術かも知れないね.
韓国で韓国人が同じ韓国人にこのようなものを言えば.
人間味が不足だとか愛国心がないと責めるだろう..
どうして韓国人たちは冷情で組織的で体系的に動くことができないか??
面前で悪口をしてけんかをうる韓国人たちよりは, 静かに背中後で刃をきれいにするどの島国人々がずっと coolするように見える.
韓国人たちは本当に爆竹のような民族だ.
刹那に激しく爆発した後再び燃えあが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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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이고 바보같은 민족성

가족이 죽은 것은 슬픈 일이겠지..
하지만 미친듯이 날뛰고 짐승처럼 울부짖어도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
괴성을 지르고 미쳐 날뛰는 것이 죽은 사람에게 위안이 된다고 생각하는걸까.
어쩌면 진심으로 슬픈 것이라기 보단, 자기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서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는 고도의 기술일지도 모르겠군.
한국에서 한국인이 같은 한국인에게 이러한 말을 하면.
인간미가 부족하다거나 애국심이 없다고 비난할테지..
왜 한국인들은 냉정하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움직이지 못할까??
면전에서 욕을 하고 싸움을 거는 한국인들 보단, 조용히 등 뒤에서 칼날을 다듬는 어느 섬나라 사람들이 훨씬 cool하게 보인다.
한국인들은 정말로 폭죽과 같은 민족이다.
찰나에 격렬하게 폭발한 뒤 또다시 불타오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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