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류시화작

閲覧数 : 60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Member_6135 54,800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입을 벌리고 잠을 자는 것은
인간뿐
삶이 그만큼 피곤하기 때문이다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보라, 삶을
굴뚝새가 사라진 삶을
모든 것이 사라진 다음에
오직 인간만이 남으리라
대지 위에
입을 벌리고 잠든 인간만이

原文を見る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류시화작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입을 벌리고 잠을 자는 것은
인간뿐
삶이 그만큼 피곤하기 때문이다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보라, 삶을
굴뚝새가 사라진 삶을
모든 것이 사라진 다음에
오직 인간만이 남으리라
대지 위에
입을 벌리고 잠든 인간만이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name0
  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RapidMoonlight
  3.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4.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5.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6.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7.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8.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9. 閲覧数 :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16 IMyong
  1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11 IMyong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06 IMyong
  12. 閲覧数 : 2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01 IMyong
  13. 閲覧数 : 17
    細分類: 入会挨拶 KO 179 CheEese
  14. 細分類: 入会挨拶 KO 174 CheEese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9. 細分類: 入会挨拶 KO 169 CheE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