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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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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00 48,495 / 54,800
오늘 드디어 개학을 했당.. 지금은 학교당..-_-;;개학하고 나닌까 학교가 넘 죠아졌다. 자동 지우개가 달린 칠판도 있구..멀티도 커지고 컴터도 조아지구..^^ 교실이 넘 죠아지닌까 애들이 미칠라구 한당.. 물론 후배들이 쓸거겠지만..^^; 아침에 갑자기 일찍일어났더니 시차적응이 안된다..으..피곤해.. 친구들이 다들 죠은말만해준당..역시 친구는 정말 소중한거 같당.. 내가 가장 힘들때 가장 기쁠때 가장 잘알아주닌까..^^; 내가 벌써 고2가 된다는게 조금은 어색하지만.. 이제 좀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 오늘 친구들과의 짧은 대화로  깊게 느꼈다.. 교실이 너무 조아져서 감동받은김에 한번 끄적여본당..^^; 이제 또 학원으로 간당.. 우리나라의 고딩인 이상 어쩔수없이 열씨미해야겠쥐...ㅡㅡ;; 오늘은 왠지..(으..서세원..-_-;;)마음이 가볍당..^^ youkari..내가 가장 아끼는 단어이다..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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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오늘 드디어 개학을 했당.. 지금은 학교당..-_-;;개학하고 나닌까 학교가 넘 죠아졌다. 자동 지우개가 달린 칠판도 있구..멀티도 커지고 컴터도 조아지구..^^ 교실이 넘 죠아지닌까 애들이 미칠라구 한당.. 물론 후배들이 쓸거겠지만..^^; 아침에 갑자기 일찍일어났더니 시차적응이 안된다..으..피곤해.. 친구들이 다들 죠은말만해준당..역시 친구는 정말 소중한거 같당.. 내가 가장 힘들때 가장 기쁠때 가장 잘알아주닌까..^^; 내가 벌써 고2가 된다는게 조금은 어색하지만.. 이제 좀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 오늘 친구들과의 짧은 대화로  깊게 느꼈다.. 교실이 너무 조아져서 감동받은김에 한번 끄적여본당..^^; 이제 또 학원으로 간당.. 우리나라의 고딩인 이상 어쩔수없이 열씨미해야겠쥐...ㅡㅡ;; 오늘은 왠지..(으..서세원..-_-;;)마음이 가볍당..^^ youkari..내가 가장 아끼는 단어이다..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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