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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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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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959
38,469 / 43,123
네...
사실...전 이 행사가 아니었음 케제의 존재를 제대로
알지도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고딩때 부터 일음을 듣기 시작해서...그것을
매개로 일본이란 나라에 관심이 있었지만...
이런 페이지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사실....한번 보긴 했는데 회원 가입인줄은 몰랐다고나..;)
이 행사는 케제의 존재를 저처럼 케제를 잘 모르지만
케제 같은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만든 것이 아닐까요??
전 이 행사를 계기로 이 곳을 알게 되어서 기쁨니다....
물론...행사 자체에 참가 할 수 있게 된 것도 기쁘지만...
이런 곳을 찾은 사실 자체 역시 그것에 못지 않게 기쁩니다...
그리고..이 행사가 끝나도 계속 여기를 들릴 생각 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으면..;;)
......
제가 이 글을 쓴 것에는...
어쩌면 "신입"이라는 약간의 자격지심 아닌 자격지심이 작용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글을 쓰는 지금의 생각은 위와 같습니다...;
(미더주세요( ㅠㅇ) )
>maverick Wrote...
>진행요원선발과 내년도 행사가 알려진건
>여기계신 회원분들의 이멜로 소식이 전달 됐죠
>그뒤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갑자기 케제에 평소에 오지않던 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물론 사람이 많아진다는건 좋은일이겠죠
>다만 평소에는 케제에 참여도 안하시면서
>뭔가 매리트가 있을만한일
>여기선 아마도 그게 내년도 행사가 되겠죠
>그런 일이 있으니까 케제를 찾는다...
>이런건 뭔가 잘못된거 아닐까여?
>아마 내년도 행사이멜이 발송되지 않았더라면
>그분들은 케제를 찾았을까여?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여
>가입만 하고 관심없이 있던 사람들과
>진짜로 일본에 관심이 있고 정말로 한일교류와
>일본을 알고싶어서 이사이트를 자주 방문하고
>또 회원들간에 친목으로 다져진 분들
>어떤분들이 진행요원이라는 것에 우선적으로 선발되야 할까여
>면접때 신청하신분들이 몇백명에 달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보기엔 지금 평소에 케제를 들어오는분들은
>훨씬 적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면접과 행사 공고가 나갔을때 갑자기 오는분들이 많아지다가
>결과 발표가 난 직후인 지금에 다시 줄어든건
>뭘로 생각할수 있을까여
>아마 행사가 가까워지거나
>행사 참가신청을 받을때면
>또 다시 사람들이 급격히 증가하겠죠
>행사에만 관심이 있는.... 그런분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의 면접에서 그런쪽에선 차등을 뒀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케제에 보다 적극적인 분들에게 우선권을 줬어야 하는거 아니었을까여
>아무리 면접에서 좋은 사람을 뽑는다지만
>케제에 적극적이고 케제를 위해 행사때 봉사할수있는사람들은
>케제를 평소에도 자주 찾아주소 관심있게 지켜봐주는 분들이 아닐까여?
>전 그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여
>지금 회원분들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많은것 같네여
>그리고 그런점에 서운함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네여
>이런글 올리면 욕먹을수도 있겠죠
>저놈은 자기가 떨어져서 저런소리 하는거라구여
>하지만 그래도 전 올립니다
>욕먹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진행요원 면접에 참가는 했지만
>떨어진거 같네여 후보라고 되있긴 하지만여...
>이젠 별루 하고싶은 생각도 없어지네여
>제가떨어져서 이런글을 올린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여
>전 제가 면접에 붙었다고해도 이글을 올렸을겁니다
>진행요원 참가신청 받을때부터 이생각을 하고있었으니까여
>다만 케제를 위해서 헌신적인 분들이 떨어진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앞으로도 케제가 많은 발전을 하길 정말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전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않고 꾸준히 케제에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지켜볼겁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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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ㅇ-
네...
사실...전 이 행사가 아니었음 케제의 존재를 제대로
알지도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고딩때 부터 일음을 듣기 시작해서...그것을
매개로 일본이란 나라에 관심이 있었지만...
이런 페이지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사실....한번 보긴 했는데 회원 가입인줄은 몰랐다고나..;)
이 행사는 케제의 존재를 저처럼 케제를 잘 모르지만
케제 같은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만든 것이 아닐까요??
전 이 행사를 계기로 이 곳을 알게 되어서 기쁨니다....
물론...행사 자체에 참가 할 수 있게 된 것도 기쁘지만...
이런 곳을 찾은 사실 자체 역시 그것에 못지 않게 기쁩니다...
그리고..이 행사가 끝나도 계속 여기를 들릴 생각 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으면..;;)
......
제가 이 글을 쓴 것에는...
어쩌면 "신입"이라는 약간의 자격지심 아닌 자격지심이 작용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글을 쓰는 지금의 생각은 위와 같습니다...;
(미더주세요( ㅠㅇ) )
>maverick Wrote...
>진행요원선발과 내년도 행사가 알려진건
>여기계신 회원분들의 이멜로 소식이 전달 됐죠
>그뒤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갑자기 케제에 평소에 오지않던 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물론 사람이 많아진다는건 좋은일이겠죠
>다만 평소에는 케제에 참여도 안하시면서
>뭔가 매리트가 있을만한일
>여기선 아마도 그게 내년도 행사가 되겠죠
>그런 일이 있으니까 케제를 찾는다...
>이런건 뭔가 잘못된거 아닐까여?
>아마 내년도 행사이멜이 발송되지 않았더라면
>그분들은 케제를 찾았을까여?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여
>가입만 하고 관심없이 있던 사람들과
>진짜로 일본에 관심이 있고 정말로 한일교류와
>일본을 알고싶어서 이사이트를 자주 방문하고
>또 회원들간에 친목으로 다져진 분들
>어떤분들이 진행요원이라는 것에 우선적으로 선발되야 할까여
>면접때 신청하신분들이 몇백명에 달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보기엔 지금 평소에 케제를 들어오는분들은
>훨씬 적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면접과 행사 공고가 나갔을때 갑자기 오는분들이 많아지다가
>결과 발표가 난 직후인 지금에 다시 줄어든건
>뭘로 생각할수 있을까여
>아마 행사가 가까워지거나
>행사 참가신청을 받을때면
>또 다시 사람들이 급격히 증가하겠죠
>행사에만 관심이 있는.... 그런분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의 면접에서 그런쪽에선 차등을 뒀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케제에 보다 적극적인 분들에게 우선권을 줬어야 하는거 아니었을까여
>아무리 면접에서 좋은 사람을 뽑는다지만
>케제에 적극적이고 케제를 위해 행사때 봉사할수있는사람들은
>케제를 평소에도 자주 찾아주소 관심있게 지켜봐주는 분들이 아닐까여?
>전 그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여
>지금 회원분들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많은것 같네여
>그리고 그런점에 서운함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네여
>이런글 올리면 욕먹을수도 있겠죠
>저놈은 자기가 떨어져서 저런소리 하는거라구여
>하지만 그래도 전 올립니다
>욕먹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진행요원 면접에 참가는 했지만
>떨어진거 같네여 후보라고 되있긴 하지만여...
>이젠 별루 하고싶은 생각도 없어지네여
>제가떨어져서 이런글을 올린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여
>전 제가 면접에 붙었다고해도 이글을 올렸을겁니다
>진행요원 참가신청 받을때부터 이생각을 하고있었으니까여
>다만 케제를 위해서 헌신적인 분들이 떨어진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앞으로도 케제가 많은 발전을 하길 정말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전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않고 꾸준히 케제에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지켜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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