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아침 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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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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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7483
43,123
아무도 없네....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지금은 열러가지로 힘들어서 전혀 못 그러는 내자신이 밉네요.....
용두사미,,,,
정말 내가 시러하는단어중의 하나.....
그러나 단지 지금은 내가 바뿐 이유로 케제를 잠시 떠나있다구 스스러에게 변명을 하긴하지만 어쨌든 변명일 뿐이니깐...머......
몇일 있음 크리스머스네요.....
올 크리스머스는 따뜻하게 보낼려구 했는데....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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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아침 8시 24분.....
아무도 없네....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지금은 열러가지로 힘들어서 전혀 못 그러는 내자신이 밉네요.....
용두사미,,,,
정말 내가 시러하는단어중의 하나.....
그러나 단지 지금은 내가 바뿐 이유로 케제를 잠시 떠나있다구 스스러에게 변명을 하긴하지만 어쨌든 변명일 뿐이니깐...머......
몇일 있음 크리스머스네요.....
올 크리스머스는 따뜻하게 보낼려구 했는데....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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