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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b>&#44256;&#50836;&#54872;&#51032; &#44060;&#51064;&#51201; &#49548;&#44204;&#51077;&#45768;&#4579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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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보라빛아미 43,123
만족스러운 행사는 아니었지만, 운영진들이 수고한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날 무척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고생하셨든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운영진이란 행사가 잘되었다 해도, 항상 욕을 먹게 되어있죠. 이상하게도...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말씀에 너무 맘상해 하지 마세요. 운영진 여러분들이 수고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계실 겁니다. 다시 한번 운영진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koyohwan Wrote.. >고요환입니다. > >저는 3년동안 KJCLUB을 위해서 아무런 댓가도 없이 한일 문화교류라는 취지아래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격려아래 지금까지 저의 개인생활을 바쳐 일했습니다.  > >젊은 나이에 남들처럼 놀러 다니기 보다 그저 KJCLUB을 위해 저의 모든 여가 시간을 바쳤습니다. 단순한 단체의 이끔이 아닌 사람들과의 교류가 좋고 그안에서 함께 돕고 즐거워 하는 회원들을 바라보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 >이번 행사를 마치고 정말로 가슴을 저미며 눈물을 흘린것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할때 이더군요..... >저를 비롯해서 나머지 운영진들이 지금까지 고생한 내용은 말로 이루지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정말로 고생은 갖은 고생을 다하고 갖은 희생은 다하고 사과문을 발표한다는 기분을 알고 계시는 분은 얼마나 있을까요? > >물론 행사에 참가하신 여러분께 많은 불편을 끼쳐 드렸음은 부인하지 않겠습니다만 눈물나도록 수고한 운영진들에게 따뜻한 한마디라도 부탁 드립니다. > >아울러 예산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만 어떻게 1,500만원이나 적자를 내가면서 행사를 강행 할 수 있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단 한가지 입니다. KJCLUB회원여러분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모습하나만을 그리며 진행한 것입니다. 공교롭게 슬퍼하는 모습을 안겨 주었지만 처음이나 지금이나 운영진들과 모두는 회원여러분을 사랑합니다. > >후원과 협찬을 나름대로 진행 됬으리라 생각하셨겠지만 그게 그렇게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정부후원은 이름만 도와줄 뿐이지 협찬사들은 물품으로만 협찬을 하려고 하지.... 정말로 예산 문제 때문에 너무나 많이 고심하면서 진행 했던 행사 였습니다. > >그래도 굳굳히 주위에서 격려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만 올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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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b>고요환의 개인적 소견입니다.</b>

만족스러운 행사는 아니었지만, 운영진들이 수고한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날 무척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고생하셨든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운영진이란 행사가 잘되었다 해도, 항상 욕을 먹게 되어있죠. 이상하게도...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말씀에 너무 맘상해 하지 마세요. 운영진 여러분들이 수고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계실 겁니다. 다시 한번 운영진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koyohwan Wrote.. >고요환입니다. > >저는 3년동안 KJCLUB을 위해서 아무런 댓가도 없이 한일 문화교류라는 취지아래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격려아래 지금까지 저의 개인생활을 바쳐 일했습니다.  > >젊은 나이에 남들처럼 놀러 다니기 보다 그저 KJCLUB을 위해 저의 모든 여가 시간을 바쳤습니다. 단순한 단체의 이끔이 아닌 사람들과의 교류가 좋고 그안에서 함께 돕고 즐거워 하는 회원들을 바라보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 >이번 행사를 마치고 정말로 가슴을 저미며 눈물을 흘린것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할때 이더군요..... >저를 비롯해서 나머지 운영진들이 지금까지 고생한 내용은 말로 이루지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정말로 고생은 갖은 고생을 다하고 갖은 희생은 다하고 사과문을 발표한다는 기분을 알고 계시는 분은 얼마나 있을까요? > >물론 행사에 참가하신 여러분께 많은 불편을 끼쳐 드렸음은 부인하지 않겠습니다만 눈물나도록 수고한 운영진들에게 따뜻한 한마디라도 부탁 드립니다. > >아울러 예산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만 어떻게 1,500만원이나 적자를 내가면서 행사를 강행 할 수 있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단 한가지 입니다. KJCLUB회원여러분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모습하나만을 그리며 진행한 것입니다. 공교롭게 슬퍼하는 모습을 안겨 주었지만 처음이나 지금이나 운영진들과 모두는 회원여러분을 사랑합니다. > >후원과 협찬을 나름대로 진행 됬으리라 생각하셨겠지만 그게 그렇게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정부후원은 이름만 도와줄 뿐이지 협찬사들은 물품으로만 협찬을 하려고 하지.... 정말로 예산 문제 때문에 너무나 많이 고심하면서 진행 했던 행사 였습니다. > >그래도 굳굳히 주위에서 격려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만 올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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