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말씀이 심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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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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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9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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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 다 옳다고 저도 동의합니다.
저는 이쪽으로 간게 아니라 코스프레팀으로 참가를 했엇죠
근대 님 말씀중간에요..
어리게는 중학생처럼 보이는사람이 이상한 의상에 분장......재롱잔치
보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요
님 코스프레 모르십니까?
이상한 의상에 분장이라뇨
코스하는사람으로써 듣기 좋은 말같지는 않네요
님이 보시기엔 이상한 의상이라도
코스하는사람들은 몇일 밤새면서 만든 의상입니다.
우리가 님 보여줄려고 한것도 아닌데
재롱잔치라뇨?
저희가 그렇게 어려보이는지요?
그딴 말씀 삼가해주셧으면 감사드리겟네요
솔직히....그나마 코스프레라도 있어서 이 행사가 좀 나았죠.
코스마저 없었다면
진짜 볼거 없었죠..
방송국에서 와서 무대보단 저희 코스만 찍어가더군요..
님께서 말씀하신 재롱잔치.......
혹시 무대쇼를 말씀하시는건지요?
무대쑈....재롱잔치라고 들릴정도로 허접하게 보이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장선숙 Wrote...
>저는 작년에도 이 행사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은 처음이고 해서 약간 어설퍼도 그냥 그랬는데 이번 행사, 바
>로 어제 있었던 행사는 뭐라 할 말이없네요! 몇개월 전부터 광고가 대단해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 기대를 너무 크게 하면 안된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행사였습니다!
>한일 대교류라는 주제는 어디로 간거죠?
>왜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회사에서 나와 그런 발표를 갖는거죠? 제 생각에
>는 한일 대교류라는 명목은 저 뒤에 있고 이번 행사의 주제는 소프트웨어
>발표에 중심을 둔 것 같네요. 뭐 작년 또한 올해와 마찬가지였지만말입니
>다. 그리고 저는 custom play 보러 간게 아닌데요??
>처음 그곳에 들어 서는 순간 놀랬습니다!
>어리게는 중학생까지 보이는 아이들이 이상한 의상에 분장까지.... 그 아이들의 재롱잔치를 보러 간 듯까지 했습니다. 그것이 이번 행사에 필요한 것이였는지가 참 의문이네요. 그리고 이건 행사요원들만의 자리였던 것 같네요! 그밖에 다른 사람들은 그냥 들러리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작년에는 행사요원뿐만 아니라 그밖의 사람들도 일본인과 잘 어울려 놀았으며, 다과회 시간은 정말 재밌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이것 또한 꽝이더군요!
>2만원이 너무 너무 아깝네요!
>행사는 꽝이였지만 꾹 참고 음식으로 뽕을 뺄려고 끝까지 남아있었는데 이 역시 왕 실망!! 뷔페.... 이름만 좋지요, 안그래요?
>그런 뷔페 처음 봤습니다. 김밥, 과자, 사탕, 떡..... -.-;;; 뽕을 뺄 수가 없더군요. 정말 너무 너무 돈이 아까워 죽겠네요!!
>회비 뿐만 아니라... 어제 그곳까지 왔다 갔다 한 차비하며 흥미롭지 못한 행사를 보느라 점심까지 굶고 곯던 배를 채우기 위해 썼던 돈과 시간까지 아깝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KJ 한일 행사를 위해 애쓰신 행사요원들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광고만 거창했지 정말 꽝이었습니다.
>하지만 애쓰신 행사요원들 모두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만일 내년에 또 이 행사를 갖게 된다면 이번과는 전혀 다른 정말 한일 대교류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마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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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말씀이 심하시네요?
님 말씀 다 옳다고 저도 동의합니다.
저는 이쪽으로 간게 아니라 코스프레팀으로 참가를 했엇죠
근대 님 말씀중간에요..
어리게는 중학생처럼 보이는사람이 이상한 의상에 분장......재롱잔치
보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요
님 코스프레 모르십니까?
이상한 의상에 분장이라뇨
코스하는사람으로써 듣기 좋은 말같지는 않네요
님이 보시기엔 이상한 의상이라도
코스하는사람들은 몇일 밤새면서 만든 의상입니다.
우리가 님 보여줄려고 한것도 아닌데
재롱잔치라뇨?
저희가 그렇게 어려보이는지요?
그딴 말씀 삼가해주셧으면 감사드리겟네요
솔직히....그나마 코스프레라도 있어서 이 행사가 좀 나았죠.
코스마저 없었다면
진짜 볼거 없었죠..
방송국에서 와서 무대보단 저희 코스만 찍어가더군요..
님께서 말씀하신 재롱잔치.......
혹시 무대쇼를 말씀하시는건지요?
무대쑈....재롱잔치라고 들릴정도로 허접하게 보이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장선숙 Wrote...
>저는 작년에도 이 행사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은 처음이고 해서 약간 어설퍼도 그냥 그랬는데 이번 행사, 바
>로 어제 있었던 행사는 뭐라 할 말이없네요! 몇개월 전부터 광고가 대단해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 기대를 너무 크게 하면 안된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행사였습니다!
>한일 대교류라는 주제는 어디로 간거죠?
>왜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회사에서 나와 그런 발표를 갖는거죠? 제 생각에
>는 한일 대교류라는 명목은 저 뒤에 있고 이번 행사의 주제는 소프트웨어
>발표에 중심을 둔 것 같네요. 뭐 작년 또한 올해와 마찬가지였지만말입니
>다. 그리고 저는 custom play 보러 간게 아닌데요??
>처음 그곳에 들어 서는 순간 놀랬습니다!
>어리게는 중학생까지 보이는 아이들이 이상한 의상에 분장까지.... 그 아이들의 재롱잔치를 보러 간 듯까지 했습니다. 그것이 이번 행사에 필요한 것이였는지가 참 의문이네요. 그리고 이건 행사요원들만의 자리였던 것 같네요! 그밖에 다른 사람들은 그냥 들러리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작년에는 행사요원뿐만 아니라 그밖의 사람들도 일본인과 잘 어울려 놀았으며, 다과회 시간은 정말 재밌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이것 또한 꽝이더군요!
>2만원이 너무 너무 아깝네요!
>행사는 꽝이였지만 꾹 참고 음식으로 뽕을 뺄려고 끝까지 남아있었는데 이 역시 왕 실망!! 뷔페.... 이름만 좋지요, 안그래요?
>그런 뷔페 처음 봤습니다. 김밥, 과자, 사탕, 떡..... -.-;;; 뽕을 뺄 수가 없더군요. 정말 너무 너무 돈이 아까워 죽겠네요!!
>회비 뿐만 아니라... 어제 그곳까지 왔다 갔다 한 차비하며 흥미롭지 못한 행사를 보느라 점심까지 굶고 곯던 배를 채우기 위해 썼던 돈과 시간까지 아깝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KJ 한일 행사를 위해 애쓰신 행사요원들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광고만 거창했지 정말 꽝이었습니다.
>하지만 애쓰신 행사요원들 모두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만일 내년에 또 이 행사를 갖게 된다면 이번과는 전혀 다른 정말 한일 대교류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마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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