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자유게시판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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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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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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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떠들썩 했던 자유 게시판에도 이제는 다시 조용해 지는군요.
한때 그 수많은 운영진들이 이곳에 존재 했었지만, 최준호님을 끝으로
이제는 거의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음.. 몇달전이 생각 나는 군요.
쩝 그때는 떠나 가지 않을 듯 말한것 같은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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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자유게시판에도 --;
그렇게 떠들썩 했던 자유 게시판에도 이제는 다시 조용해 지는군요.
한때 그 수많은 운영진들이 이곳에 존재 했었지만, 최준호님을 끝으로
이제는 거의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음.. 몇달전이 생각 나는 군요.
쩝 그때는 떠나 가지 않을 듯 말한것 같은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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