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아쉬웠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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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2
제이꿍
43,123
>멍멍이 Wrote...
>지금...울회사에...원빈이 왔따````````````
>빌어먹을....열라 보고 싶따.....하지만...내 나이25.
>이젠 주책이란 단어를 안다..
>언니들과 나는...부장님의 눈치를 보며..이를 악 물고..일하는척을한다.흑...보고싶어....우리미쳤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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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아쉬웠겠군요
>멍멍이 Wrote...
>지금...울회사에...원빈이 왔따````````````
>빌어먹을....열라 보고 싶따.....하지만...내 나이25.
>이젠 주책이란 단어를 안다..
>언니들과 나는...부장님의 눈치를 보며..이를 악 물고..일하는척을한다.흑...보고싶어....우리미쳤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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