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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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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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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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말..힘드시겠군요...
이런일은 제3자에게 말씀하신다는 그 용기에전 더욱 감명깊습니다.
물론, 이런 경험 없는사람에겐 어떤감정인지 잘 모를꺼라 생각합니다.
그 어떤 달가운 말도, 아름다운 소리두 필요없구, 정말 갈등속에서
지내야하며, 어두운 터널의 출구를 찾기위해 수도없..이 방황해야하죠.
전.
이 못난인
결국.
헤어졌죠.
지금도 생각나며, 후회
하고있답니다.
절대 놓치면 안되는 사람이였는데 말이죠.
남자이건 여자이건 자신을 사랑해주는사람과 자신이 사랑해줄수있는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인생의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그 어떤이야기가 더이상 들리지 않죠.
이분께, 상투적인 만남과헤어짐의 이야길 들려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결정을(전체를 맡길)내려야 할때는
반드시 있다는걸 알려드리려 합니다.
님의 아픔은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와같은 느낌의 사람이 있었다는데
위안을 느낌니다.
현명한 판단이 있기를........
>꾸며진나 Wrote...
>
>사귄지 얼마 안됐지만...
>사랑인지는 모르지만
>진심으로 그 사람 좋아합니다..
>아버지와 만나 얘기하는 그가..
>너무도 걱정됐었어요...
>내가 나... 좋아하나요... 라고 물었을때..
>진지하게 내 눈을 쳐다보며 좋아해라고 답했을때..
>가슴이 벅차 울정도로... 그 사람 좋아합니다...
>
>헤어지라는 부모님 말씀...
>미래가 없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
>울으시며... 진심으로 나에게 날위해 헤어지시라는 부모님...
>
>저는 어떻하면 좋나요...
>
>부모님이 그를... 탓할때도..
>전... 그 사람 걱정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그를 싫어한다고 할때도...
>그 사람 걱정만 하고있었는데...
>울며 헤어지라는 부모님께...
>몇일 밤낮을 세고 생각하며....
>울면서... 겨우 헤어진다고 얘기해놨는데...
>
>술에 취해..전화해선.. 아무말없이..돈이 떨어질때까지
>숨만 쉬며... 내게 걱정만드는 그사람...
>어떻게 하면... 좋나요...
>
>그 사람... 변변한 직장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 사람... 아버지께..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섰지만..
>진심으로 나를 아껴주는 그 사람..
>장난으로 프로포즈 했던 사람... 진지하게...
>지켜줄거야 라고 말했던 그 사람...
>몇번이나.. 말없는 전화해놓고....내가 물으면...
>전화기가 안좋았나바 라고 바보같이 말하는 사람...
>
>내가 바보라 하면... 너는 나의 평강공주라
>아이같이 말했던 사람...
>
>그 사람......... 버릴수 없는데....
>전 어떻게 하면 좋나요...
>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 하시는데..
>저는... 무너저만 가는데...
>
>며칠사이 야위어 버렸다는... 말을 듣고 있는 저는...
>
>부모님과 그 사람의 걱정사이에...
>나는.. 그 사람의 걱정에 더 아픈데....
>바보 같은 그 사람.... 잊지못하고 있어서.. 괴로운데..
>잊지 않을려고 추억으로 남기자고 하고 있는데..
>
>잊으라고만 하는 부모님이 밉기 까지하는데....
>아픈 몸으로 못난 자식... 걱정만 해주시는 부모님...
>
>일.. 무리하면서 하는 그 사람... 자꾸 야위어만 가는데...
>내가 간다면... 그 전날 하루종일 일하구 만나는데...
>나 만나면... 쉬지도 않고 날 아끼구 날 위해 웃겨주고...
>그러는 그 사람.... 바보 같은 그 사람..
>
>내가 첫눈에 반해... 내가 사귀자고 했던 사람...
>몇일 생각한다는 그 사람 말에... 몇일을.. 뜬눈으로 밤새웠던 나..
>허락한 그 사람의 말에 몇일을 기뻐...행복에 잠겨
>주위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던 나...
>
>지금 이순간... 너무도 힘든 갈림길에 서있는데...
>
>둘다 버리지 못하는데...
>어쩌면 좋나요...
>
>난... 무얼 택해야 하나요...........
>
>난.... 이제 지쳐만 가는데.....
>
>집안에.. 하나뿐인 자식 이라는 것이... 너무 걸리는데...
>
>내가 장난 삼아 말한 헤어지자라는 것에 몇일을 생각에 잠겨
>고민하구... 결국 술마시고 나한테 애교부리는 그 바보같은 사람..도 걸리는데...
>
>나는.......어떻게해야 하나요....
>
>나는..... 이제... 지쳐가는데...
>
>어떻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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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음..
정말..힘드시겠군요...
이런일은 제3자에게 말씀하신다는 그 용기에전 더욱 감명깊습니다.
물론, 이런 경험 없는사람에겐 어떤감정인지 잘 모를꺼라 생각합니다.
그 어떤 달가운 말도, 아름다운 소리두 필요없구, 정말 갈등속에서
지내야하며, 어두운 터널의 출구를 찾기위해 수도없..이 방황해야하죠.
전.
이 못난인
결국.
헤어졌죠.
지금도 생각나며, 후회
하고있답니다.
절대 놓치면 안되는 사람이였는데 말이죠.
남자이건 여자이건 자신을 사랑해주는사람과 자신이 사랑해줄수있는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인생의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그 어떤이야기가 더이상 들리지 않죠.
이분께, 상투적인 만남과헤어짐의 이야길 들려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결정을(전체를 맡길)내려야 할때는
반드시 있다는걸 알려드리려 합니다.
님의 아픔은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와같은 느낌의 사람이 있었다는데
위안을 느낌니다.
현명한 판단이 있기를........
>꾸며진나 Wrote...
>
>사귄지 얼마 안됐지만...
>사랑인지는 모르지만
>진심으로 그 사람 좋아합니다..
>아버지와 만나 얘기하는 그가..
>너무도 걱정됐었어요...
>내가 나... 좋아하나요... 라고 물었을때..
>진지하게 내 눈을 쳐다보며 좋아해라고 답했을때..
>가슴이 벅차 울정도로... 그 사람 좋아합니다...
>
>헤어지라는 부모님 말씀...
>미래가 없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
>울으시며... 진심으로 나에게 날위해 헤어지시라는 부모님...
>
>저는 어떻하면 좋나요...
>
>부모님이 그를... 탓할때도..
>전... 그 사람 걱정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그를 싫어한다고 할때도...
>그 사람 걱정만 하고있었는데...
>울며 헤어지라는 부모님께...
>몇일 밤낮을 세고 생각하며....
>울면서... 겨우 헤어진다고 얘기해놨는데...
>
>술에 취해..전화해선.. 아무말없이..돈이 떨어질때까지
>숨만 쉬며... 내게 걱정만드는 그사람...
>어떻게 하면... 좋나요...
>
>그 사람... 변변한 직장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 사람... 아버지께..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섰지만..
>진심으로 나를 아껴주는 그 사람..
>장난으로 프로포즈 했던 사람... 진지하게...
>지켜줄거야 라고 말했던 그 사람...
>몇번이나.. 말없는 전화해놓고....내가 물으면...
>전화기가 안좋았나바 라고 바보같이 말하는 사람...
>
>내가 바보라 하면... 너는 나의 평강공주라
>아이같이 말했던 사람...
>
>그 사람......... 버릴수 없는데....
>전 어떻게 하면 좋나요...
>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 하시는데..
>저는... 무너저만 가는데...
>
>며칠사이 야위어 버렸다는... 말을 듣고 있는 저는...
>
>부모님과 그 사람의 걱정사이에...
>나는.. 그 사람의 걱정에 더 아픈데....
>바보 같은 그 사람.... 잊지못하고 있어서.. 괴로운데..
>잊지 않을려고 추억으로 남기자고 하고 있는데..
>
>잊으라고만 하는 부모님이 밉기 까지하는데....
>아픈 몸으로 못난 자식... 걱정만 해주시는 부모님...
>
>일.. 무리하면서 하는 그 사람... 자꾸 야위어만 가는데...
>내가 간다면... 그 전날 하루종일 일하구 만나는데...
>나 만나면... 쉬지도 않고 날 아끼구 날 위해 웃겨주고...
>그러는 그 사람.... 바보 같은 그 사람..
>
>내가 첫눈에 반해... 내가 사귀자고 했던 사람...
>몇일 생각한다는 그 사람 말에... 몇일을.. 뜬눈으로 밤새웠던 나..
>허락한 그 사람의 말에 몇일을 기뻐...행복에 잠겨
>주위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던 나...
>
>지금 이순간... 너무도 힘든 갈림길에 서있는데...
>
>둘다 버리지 못하는데...
>어쩌면 좋나요...
>
>난... 무얼 택해야 하나요...........
>
>난.... 이제 지쳐만 가는데.....
>
>집안에.. 하나뿐인 자식 이라는 것이... 너무 걸리는데...
>
>내가 장난 삼아 말한 헤어지자라는 것에 몇일을 생각에 잠겨
>고민하구... 결국 술마시고 나한테 애교부리는 그 바보같은 사람..도 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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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어떻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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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지쳐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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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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