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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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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04 28,072 / 43,123
>하늘님 Wrote... >저 역시도 케제가 시들게끔 만든 사람중의 하나지만... >이건 아닌것 같네요... 몇몇사람들이 모여서 케제의 부활이니 머니... 떠들고 다녀도.. 그건 실행불가능한 일인것 같아서 정말 실망을 했습니다. 벙개를 하자고 약속시간이랑 장소... 이런것들 정하자고 채팅방에서 얘기하자고 했더니... 처음엔 사람들 정말 올것처럼 말들을 하다가 정작 날이 다가오니 다들 채팅방이구 게시판에는 오지도 않고... 제가 먼저 하자고는 했지만... >이런 분위기로는 하고싶지가 않아서... 아리마나 케디한테 하지말자고 했습니다. 이번처럼 큰 실망감은 없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케제에 들어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듯이.. 바쁘게 생활할려구합니다. >그래도 한때 정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왔었는데... 이제는 너무.. 좀 그렇네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머... 암튼.. >활동하시는 분들.. 열심히 하시구요... >절 욕하시는건 상관없지만... 어쨌든 실망한걸 감추기는 좀 그렇네요... 아무튼 대 실망입니다. 특히나 케제사람들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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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Wrote... >저 역시도 케제가 시들게끔 만든 사람중의 하나지만... >이건 아닌것 같네요... 몇몇사람들이 모여서 케제의 부활이니 머니... 떠들고 다녀도.. 그건 실행불가능한 일인것 같아서 정말 실망을 했습니다. 벙개를 하자고 약속시간이랑 장소... 이런것들 정하자고 채팅방에서 얘기하자고 했더니... 처음엔 사람들 정말 올것처럼 말들을 하다가 정작 날이 다가오니 다들 채팅방이구 게시판에는 오지도 않고... 제가 먼저 하자고는 했지만... >이런 분위기로는 하고싶지가 않아서... 아리마나 케디한테 하지말자고 했습니다. 이번처럼 큰 실망감은 없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케제에 들어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듯이.. 바쁘게 생활할려구합니다. >그래도 한때 정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왔었는데... 이제는 너무.. 좀 그렇네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머... 암튼.. >활동하시는 분들.. 열심히 하시구요... >절 욕하시는건 상관없지만... 어쨌든 실망한걸 감추기는 좀 그렇네요... 아무튼 대 실망입니다. 특히나 케제사람들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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