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의에 벗어난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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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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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7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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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도.. 님이 조금 예의에 벗어난듯한.. 말을 한것 같네요.
처음 뵙는 분이었고, 더군다나.. 문화나.. 생각하는것이나.. 모든것이 다른.. 다른 나라의 분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별 문제가 되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고... 단지..
채팅상으로 얘기를 나눠본 사이라면 당연히 실례지요.
좀 더 친해지고 난 후에.. 그런 얘길 꺼냈더라면..
그다지 문제 될 것 같진 않은데요... ^^;;
님의 개인적인 취미(?)라고 해야되나... 그 이쁜 교복이 좋다는...
이쁜교복이면.. 좋죠...
그치만.. 님의 취미를 먼저 하기보단... 그 사람과 친해지는게 우선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나.. 채팅상에선 예의가 제일 중요합니다.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말을 함부로한다거나 예의에 벗어나는 건..
상식없는 사람들이나 하는거죠..??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 ^^
저도 나쁜뜻으로 말한건 아닙니다. 단지.. 제 생각엔 그게 예의에 벗어난 것 같다는 겁니다.
>맑은 하늘 Wrote...
>이 글은 나쁜 마음으로 쓴 글이 아니고,나는 예의 바르게
>대화를 했는데 정말 속상했던 일을.. 한명의 어떤 일본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어 씁니다.. ㅠ.ㅠ
>어떤 한명의! 일본인이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 일본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옛날부터
>한국과 일본에 관계에 좋지 않은 것은 잘 알고 있었으나
>선입견을 버리고 일본인과 대화를 하고 싶어서
>채팅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는 학생이였습니다.
>평소 일본에 관심이 많은 Me.(나)
>당연히 여러가지에 관심이 많죠.그래서 그 일본인과
>대화를 하다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물어 보았죠.
>나는 일본 교복이 관심이 있어요.왜냐하면 한국은 교복이
>별로 예쁘지 않아서 학교 다닐때는 당연히 예쁜 교복을
>입고 싶었는데 전혀 예쁘지 않아서 예쁜 교복에 관심이
>많았어요.한국도 교복이라도 예쁜 것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일본은 교복이 예쁜 것이 많아서 부럽다.
>그렇게 말했죠.그래서 예쁜 교복 사진을 보았으면 좋겠다.
>실례지만 당신이 교복을 입은 사진이 있으면 보여주세요.
>그렇게 말했습니다.그랬더니 저한테 변태라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놀랬습니다.그게 변태입니까?나한테 변태라니..
>나는 변태라면 정말 싫은데..고등학교 때,KFC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들어와서 바지를 벗어서
>충격을 받아서 나는 정말 변태라면 아주!끔찍합니다.
>아직도 충격이네요..어쨌든 변태를 너무 싫어하는 내가
>그 일본인에게 변태라는 소리를 들으니 정말 정말 많이!
>충격을 받았습니다.물론 그 일본인에게 사진을 보여달라는
>것이 실례이겠지만 보여주기 싫으면, 그것은 실례이니 보여줄 수가 없다라고 말하면 되는데 왜!갑자기 변태라고 말할까!
>농담이 아니라 정말 충격 받았어요..마음에 상처도 입고..
>변태 정말 싫다. 어쨌든,그래서 나는 정말 화가 나서
>왜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냐고 말했더니 변태라는 말이 모자라서
>어떻게 한국의 욕을 아는지 한국의 욕을 하더라구요..
>정말 속상했습니다.예의바르게 대화를 했는데...
>제가 잘못했나요?..저는 단지 한국보다 일본 교복이 예뻐서
>부럽다고 한 것 뿐인데.. 한달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도
>속상합니다..정말 충격이야..(개인적으로..)
>제가 나쁩니까?.. (T_T) 그 후로 일본인과 제대로 대화를
>못하겠습니다.첫 대화였는데....
>
>p.s;이글이 이상하면 미안합니다..개인적인 생각을 썼을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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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예의에 벗어난듯한...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도.. 님이 조금 예의에 벗어난듯한.. 말을 한것 같네요.
처음 뵙는 분이었고, 더군다나.. 문화나.. 생각하는것이나.. 모든것이 다른.. 다른 나라의 분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별 문제가 되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고... 단지..
채팅상으로 얘기를 나눠본 사이라면 당연히 실례지요.
좀 더 친해지고 난 후에.. 그런 얘길 꺼냈더라면..
그다지 문제 될 것 같진 않은데요... ^^;;
님의 개인적인 취미(?)라고 해야되나... 그 이쁜 교복이 좋다는...
이쁜교복이면.. 좋죠...
그치만.. 님의 취미를 먼저 하기보단... 그 사람과 친해지는게 우선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나.. 채팅상에선 예의가 제일 중요합니다.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말을 함부로한다거나 예의에 벗어나는 건..
상식없는 사람들이나 하는거죠..??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 ^^
저도 나쁜뜻으로 말한건 아닙니다. 단지.. 제 생각엔 그게 예의에 벗어난 것 같다는 겁니다.
>맑은 하늘 Wrote...
>이 글은 나쁜 마음으로 쓴 글이 아니고,나는 예의 바르게
>대화를 했는데 정말 속상했던 일을.. 한명의 어떤 일본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어 씁니다.. ㅠ.ㅠ
>어떤 한명의! 일본인이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 일본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옛날부터
>한국과 일본에 관계에 좋지 않은 것은 잘 알고 있었으나
>선입견을 버리고 일본인과 대화를 하고 싶어서
>채팅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는 학생이였습니다.
>평소 일본에 관심이 많은 Me.(나)
>당연히 여러가지에 관심이 많죠.그래서 그 일본인과
>대화를 하다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물어 보았죠.
>나는 일본 교복이 관심이 있어요.왜냐하면 한국은 교복이
>별로 예쁘지 않아서 학교 다닐때는 당연히 예쁜 교복을
>입고 싶었는데 전혀 예쁘지 않아서 예쁜 교복에 관심이
>많았어요.한국도 교복이라도 예쁜 것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일본은 교복이 예쁜 것이 많아서 부럽다.
>그렇게 말했죠.그래서 예쁜 교복 사진을 보았으면 좋겠다.
>실례지만 당신이 교복을 입은 사진이 있으면 보여주세요.
>그렇게 말했습니다.그랬더니 저한테 변태라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놀랬습니다.그게 변태입니까?나한테 변태라니..
>나는 변태라면 정말 싫은데..고등학교 때,KFC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들어와서 바지를 벗어서
>충격을 받아서 나는 정말 변태라면 아주!끔찍합니다.
>아직도 충격이네요..어쨌든 변태를 너무 싫어하는 내가
>그 일본인에게 변태라는 소리를 들으니 정말 정말 많이!
>충격을 받았습니다.물론 그 일본인에게 사진을 보여달라는
>것이 실례이겠지만 보여주기 싫으면, 그것은 실례이니 보여줄 수가 없다라고 말하면 되는데 왜!갑자기 변태라고 말할까!
>농담이 아니라 정말 충격 받았어요..마음에 상처도 입고..
>변태 정말 싫다. 어쨌든,그래서 나는 정말 화가 나서
>왜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냐고 말했더니 변태라는 말이 모자라서
>어떻게 한국의 욕을 아는지 한국의 욕을 하더라구요..
>정말 속상했습니다.예의바르게 대화를 했는데...
>제가 잘못했나요?..저는 단지 한국보다 일본 교복이 예뻐서
>부럽다고 한 것 뿐인데.. 한달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도
>속상합니다..정말 충격이야..(개인적으로..)
>제가 나쁩니까?.. (T_T) 그 후로 일본인과 제대로 대화를
>못하겠습니다.첫 대화였는데....
>
>p.s;이글이 이상하면 미안합니다..개인적인 생각을 썼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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