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うですね...
閲覧数 : 22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VKnoT
25,148 / 43,123
分からないです...
消化天皇が確かに平和論者だったという点においては私もあまり
拒否感がないです...
しかし... そのいわゆる東アジア公営のための大東亜戦争当時
消化天皇がいくら大きい力を発揮したのかは分からないですね...
私が韓国人だから... それで去る歳月において
日本帝国主義の大韓民国に対する不法強点に対して不満があって
こんなものを言うことかも知れないですが...
日本の, 少なくとも当時状況において明治維新以後の日本政治家たちの
立場にいては私たち大韓民国が飲み下さなければならない未来の植民地だったという
のは否認することができない事実なのを過去の歴史的事実を通じて
日本の皆さんもよくご存じだろうことを信じます...
もちろん私が今日本の皆さんに対してあなたたちの先祖の業報に対して
補償をしなさいというのではないです... ただ... 皆さんの中で...
過去の過ちを忘却したまま... あなたたちだけが偉かったというそんな独りよがりで
独断的な考え方を持った人々がこれ以上出ないように願う
心で敢えてこんな内容を多くの韓国と日本の皆さんが見る
中掲示板に適用するのです.
私のこのような文に対して他の日本の皆さんはそれでは
韓国は一体何がお上手だったかと聞き返すかも知れないですが...
少なくとも私どもはつけておいて君達にそれも当時の識者層だと言うに値する
政官系人士に悪影響を及ぼさなかったです...
こんなに言ったら一体日本は朝鮮(当時の国号は朝鮮だったからです)の
政官界人士にどんな影響を及ぼしたかと問いますね...
壊すか... そこに対して敢えて私がいちいち返事する必要がありましょうか?
私がわざわざ返事しなくても皆さんの目にはそういう事実たちがよく
目に見えるはずだが言葉です...
もちろん私も日本の TV番組や映画, アニメーション, そして音楽,
その以外に日本文化の全般的な内容に対して凝っていたと
言えます...
そうだとして私がこの席から今までの私の姿に対して
恥ずかしいと言わないです. 何故ならばこれ以上大韓民国は
大韓民国自分ばかりの姿だけでは生きて行くことができないからです.
結局には自分のための自分の合理化ではないかと言う言葉を聞くかも知れないですが...
今この席で私が差し上げることができる言葉とは私は大韓民国の
青年というの... 私の祖国が対外的でも対内的でも被害を
着たらいつでも憤然とふるって起きて私の祖国の利益のため
ある手段でも講ずるはずだというのだけです... 私のこんな言葉が
民族主義者とかナショナリストの言葉のように感じられるかも知れないですが...
仕方ないです... 私は誇らしい大韓民国の青年だからです...
私のこの文を見て他の国のみなさんは気持ちが悪いかも知れないです...
しかし... そういう皆さんもあなたたちの祖国に対しては私のように,
いや私より加えた愛国心を持っていると敢えて信じるのに私がこういう
内容の文をこちら KJClubにあげます...
私もよく感じています. 独島の問題とかあなた歴史にいて
私たちご先祖の役目とか高句麗ホテワング(広開土大王)碑文に
大韓さまざまな学説とか... 私が今ここで言いたいことは
私の祖国である大韓民国があなた国である日本より数等優越だったことを
明らかにしようとするのではないです...
ただ... 私は誇らしい大韓民国の国民で... 私の祖国のためには
どんな事だったか選り分けないで私の信念に照らして私の祖国に
役に立つ方向なら手段と方法を選り分けないでそれを
実行に移すはずだということを知らせるためにこのような内容の文を作成するのです.
あなたを煩わしくして申し訳ありません... しかし私の立場(入場)では
あなた日本と私たちの大韓民国がどうしてこんなにお互いに対立すると
するのかそれがもっと大きい疑問です...
原文を見る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소화천황이 분명 평화론자였다는 점에 있어서는 나 역시 그다지
거부감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소위 동아시아 공영을 위한 대동아 전쟁 당시
소화천황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했을지는 알 수가 없네요...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난 세월에 있어서
일본 제국주의의 대한민국에 대한 불법 강점에 대해 불만이 있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만...
일본의, 적어도 당시 상황에 있어서 메이지 유신 이후의 일본 정치인들의
입장에 있어서는 우리 대한민국이 집어 삼켜야 할 미래의 식민지였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임을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통해
일본의 여러분 역시 익히 알고 계실 것임을 믿습니다...
물론 내가 지금 일본의 여러분에 대해 당신들의 조상의 업보에 대해
보상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 중에서...
과거의 잘못을 망각한 채... 당신들만이 잘났다는 그런 독선적이고
독단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감히 이런 내용을 많은 한국과 일본의 여러분이 보시는
가운데 게시판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나의 이러한 글에 대해서 다른 일본의 여러분께서는 그러면
한국은 도대체 무엇을 잘했느냐고 반문하실지도 모릅니다만...
적어도 저희는 대놓고 당신네들에게 그것도 당시의 식자층이라고 할 만한
政官系인사들에게 악영향을 끼치지는 않았습니다...
이렇게 말한다면 도대체 일본은 조선(당시의 국호는 조선이었으니까요)의
정관계 인사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쳤냐고 물으시겠지요...
허나... 거기에 대해 굳이 제가 일일이 답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일부러 답하지 않아도 여러분의 눈에는 그러한 사실들이 익히
눈에 보이실 텐데 말입니다...
물론 저 역시 일본의 TV프로그램이나 영화, 에니메이션, 그리고 음악,
그 이외에 일본 문화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심취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의 제 모습에 대해
부끄럽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자신만의 모습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자신을 위한 자기 합리화가 아니냐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이라고는 저는 대한민국의
청년이라는 것... 나의 조국이 대외적으로든 대내적으로든 피해를
입는다면 언제든지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나의 조국의 이익을 위해서
어떤 수단이든지 강구할 것이라는 것 뿐입니다... 저의 이런 말이
민족주의자라거나 국수주의자의 말처럼 느껴지실 지도 모릅니다만...
어쩔 수 없습니다... 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청년이니까요...
저의 이 글을 보시고 다른 나라의 여러분들께서는 기분이 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여러분 역시 당신들의 조국에 대해서는 저처럼,
아니 저보다 더 한 애국심을 가지고 있을거라 감히 믿기에 제가 이런
내용의 글을 이곳 KJClub에 올립니다...
저도 익히 느끼고 있습니다. 독도의 문제라던지 당신네 역사에 있어서
우리 조상들의 역할이라던지 고구려 호태왕(광개토대왕)비문에
대한 여러가지 학설이라던지... 내가 지금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나의 조국인 대한민국이 당신네 나라인 일본보다 월등히 우월했음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나의 조국을 위해서는
어떠한 일이던지 가리지 않고 나의 신념에 비추어 나의 조국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것을
실행에 옮길 것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러한 내용의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번거롭게 해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나의 입장에서는
당신네 일본과 우리의 대한민국이 어째서 이렇게 서로 대립해야
하는지 그것이 더욱 큰 의문입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