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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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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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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廊下ない東京
地震で前週が搖れるに
悪夢みたいな夜の天井が崩れるドロウムも
神さまがあまりギピョで台自然に土砂降りみたいな雨を与えて間日が
昨日して一日が経った
空様はどうして髪の毛を検定で作ったのか
太陽が私の頭を焼いている
汗滴も世の中補でため息をつく
暑さにメックサルつかまって引かれて行って
黒い色が良いことは建物下陰だけが東京
今夜グバムのために
花火をするというのに
廊下ない私
初恋と別れた後
女がなつかしきの日は
一緒に行く人がいなくて
ぼうぜんとしている考えにニワトリのように
頭だけ下げている
あ...涙
嘆き
すみません..暑い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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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복도 없는 동경
지진으로 전주가 흔들림에
악몽같은 밤의 천장이 무너지는 두러움도
신이 너무 기뼈서 대 자연에 억수 같은 비를 주고 간 날이
어제 하고 하루가 지났다
하늘님은 왜 머리카락을 검정으로 만드셨는지
태양이 내 머리를 태우고 있다
땀 방울도 세상보고 한숨쉬다
더위에 맥살 잡혀 끌려가고
검은색이 좋은것은 건물밑 그늘뿐이 동경
오늘 밤 그밤을 위하여
불꽃놀이를 한다는데
복도 없는 나
첫 사랑과 이별한후
여자가 그리운날은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멍한 생각에 닭처럼
고개만 떨구고 있다
아...눈물
한탄
미안합니다..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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