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 꽃같이 귀엽긴하나
옛 사람 옥같이 귀중해 왔네
꽃은 나불거려 오래가지 못하지만
옥은 깨끗하여 내내 가시지 않네
옛 사람도 전에는 새 사람이었고
새 사람도 앞으로 옛 사람되리 이 태백
가만히 음미해보면 정말 이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글이죠
모든사람을 사귐에 있어서도 이렇듯 소중하게 대한다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거예요 .......^^
시조한수 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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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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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7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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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한수 읊겠습니다.
새 사람 꽃같이 귀엽긴하나
옛 사람 옥같이 귀중해 왔네
꽃은 나불거려 오래가지 못하지만
옥은 깨끗하여 내내 가시지 않네
옛 사람도 전에는 새 사람이었고
새 사람도 앞으로 옛 사람되리 이 태백
가만히 음미해보면 정말 이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글이죠
모든사람을 사귐에 있어서도 이렇듯 소중하게 대한다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거예요 .......^^
옛 사람 옥같이 귀중해 왔네
꽃은 나불거려 오래가지 못하지만
옥은 깨끗하여 내내 가시지 않네
옛 사람도 전에는 새 사람이었고
새 사람도 앞으로 옛 사람되리 이 태백
가만히 음미해보면 정말 이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글이죠
모든사람을 사귐에 있어서도 이렇듯 소중하게 대한다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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