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서시...

閲覧数 : 45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55 43,123
귀울음처럼
귀울음처럼
먼 먼 기억의 저편,

한 옥타브 높게
아스라히 하늘에
울리는 울음소리.

제 가슴 가시에 찔러
스스로 만들어낸
이 세상 최초이자
최후의 울음소리

그날 그렇게 
내가 드린 마음의 꽃다발
송두리채 땅바닥에 내동댕이쳐
버려준 것은 얼마나 
나한테는 고마운 일이었던가!

한 사람한테 버림받으므로 
모든 사람으로부터
구원을 받게 해주신 이여,
나를 버려주신 이여,

그날 그렇게 무참히
나를 버려주셔셔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 99 년 7월 5일 나태주 -
原文を見る

서시...

귀울음처럼
귀울음처럼
먼 먼 기억의 저편,

한 옥타브 높게
아스라히 하늘에
울리는 울음소리.

제 가슴 가시에 찔러
스스로 만들어낸
이 세상 최초이자
최후의 울음소리

그날 그렇게 
내가 드린 마음의 꽃다발
송두리채 땅바닥에 내동댕이쳐
버려준 것은 얼마나 
나한테는 고마운 일이었던가!

한 사람한테 버림받으므로 
모든 사람으로부터
구원을 받게 해주신 이여,
나를 버려주신 이여,

그날 그렇게 무참히
나를 버려주셔셔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 99 년 7월 5일 나태주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43,123

  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3
  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whistler
  3. 閲覧数 : 46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5
  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Member_14853
  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13
  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1
  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13
  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13
  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13
  10. 閲覧数 : 5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いそたけ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koh315
  12. 閲覧数 : 4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koh315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71634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Member_67477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235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