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나의 미키 인형....이란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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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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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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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뭐라고 하기 힘들어진다.
다른게 아니고 너도 이제 네 스타일을 확실히 잡아 나가는 것 같아서~
일단 잘 된 일이고, 나 같이 thrash하는 사람이야, 뭐 거의 극단적인
이펙팅과, 샤우팅이 무기니까...
너 멀티 사지 말고, DOD의 그런지라는 이펙터 있거든, 그거 사서 써봐라.
그리고, 공간계 이펙터로는, 디지텍이라는 회사께 잡음 덜하고 괜찮터라.
물론 리버브 말야.
엠프에 달려 있는것도 괜찮지만, 역시 꾹꾹이처럼 확실한게 또 없지.
그런데 좀 비쌀 꺼야.
난 참고로, 아이바네즈 SM7이라는 이펙터 다시 사서쓴다.
가끔 오버드라이브 톤도 사용하지만,(OVD-2) 공간계 이펙터는
리버브가 디지텍, 딜레이도 디지텍, 와우 페달은 던롭
근데, 기타가 스트라토 케스터라서, 헤비한 톤 얻으려면, 쥐어짜야한다.
ㅡㅡ;;
>피에로 Wrote...
>저노래 들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너래는....저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타입의 너래입니당...
>밝은느낌이거덩요^^..
>밤샘님 키사에짱.아키짱..항상 들어줘서..감사..
>
>
>작사.작곡:피에로
>
>http://myhome.hananet.net/~pieya/mickey.mp3
>
>mp3 짤리기 전에...;;
>
>*나의 미키인형..
>
>서둘진 않아..당신곁에 내가 없는걸...
>힘이 들었어..그동안의 모든 꿈들을...
>잊혀져갔던...세상끝에 숨겨진 행복..
>간직할꺼야...활짝웃는 나의 미키인형..
>
>울고 있었어..낡아버린 어린시절의 꿈..
>애원했었어..눈망울엔 눈물이 흘러..
>좌절했었던..새벽녁의 별빛과 눈물..
>잊진않을꺼야.. .다시한번 내 손을 잡아봐...
>
>*항상 힘들었지..매번 좌절했어..
> 그때 마다..내곁에 있어준 미키인형.
> 어릴적꿈따윈..잊어버린지 오래..
> 18살의 행복을 알지 못했어..
> 그때마다 내 손을 잡아준 (소중한) 나의 미키인형..
>
>마음이 아파..지금까지 해낸적 없는걸..
>일어날꺼야...우리에게 밝아온 불빛..
>해낼수 있어..내겐 아직 니가 있는걸..
>뒤돌아봐줘...몰랐었던 당신의 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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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나의 미키 인형....이란 곡입니다..
점점 뭐라고 하기 힘들어진다.
다른게 아니고 너도 이제 네 스타일을 확실히 잡아 나가는 것 같아서~
일단 잘 된 일이고, 나 같이 thrash하는 사람이야, 뭐 거의 극단적인
이펙팅과, 샤우팅이 무기니까...
너 멀티 사지 말고, DOD의 그런지라는 이펙터 있거든, 그거 사서 써봐라.
그리고, 공간계 이펙터로는, 디지텍이라는 회사께 잡음 덜하고 괜찮터라.
물론 리버브 말야.
엠프에 달려 있는것도 괜찮지만, 역시 꾹꾹이처럼 확실한게 또 없지.
그런데 좀 비쌀 꺼야.
난 참고로, 아이바네즈 SM7이라는 이펙터 다시 사서쓴다.
가끔 오버드라이브 톤도 사용하지만,(OVD-2) 공간계 이펙터는
리버브가 디지텍, 딜레이도 디지텍, 와우 페달은 던롭
근데, 기타가 스트라토 케스터라서, 헤비한 톤 얻으려면, 쥐어짜야한다.
ㅡㅡ;;
>피에로 Wrote...
>저노래 들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너래는....저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타입의 너래입니당...
>밝은느낌이거덩요^^..
>밤샘님 키사에짱.아키짱..항상 들어줘서..감사..
>
>
>작사.작곡:피에로
>
>http://myhome.hananet.net/~pieya/mickey.mp3
>
>mp3 짤리기 전에...;;
>
>*나의 미키인형..
>
>서둘진 않아..당신곁에 내가 없는걸...
>힘이 들었어..그동안의 모든 꿈들을...
>잊혀져갔던...세상끝에 숨겨진 행복..
>간직할꺼야...활짝웃는 나의 미키인형..
>
>울고 있었어..낡아버린 어린시절의 꿈..
>애원했었어..눈망울엔 눈물이 흘러..
>좌절했었던..새벽녁의 별빛과 눈물..
>잊진않을꺼야.. .다시한번 내 손을 잡아봐...
>
>*항상 힘들었지..매번 좌절했어..
> 그때 마다..내곁에 있어준 미키인형.
> 어릴적꿈따윈..잊어버린지 오래..
> 18살의 행복을 알지 못했어..
> 그때마다 내 손을 잡아준 (소중한) 나의 미키인형..
>
>마음이 아파..지금까지 해낸적 없는걸..
>일어날꺼야...우리에게 밝아온 불빛..
>해낼수 있어..내겐 아직 니가 있는걸..
>뒤돌아봐줘...몰랐었던 당신의 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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