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XX 옴 붙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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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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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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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이거원..새해부터 말도 아니네요...
글쎄 새벽1시 조금 넘으니깐 우리 윗집에서 우탕탕탕 쿵쿵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애들이 뛰노는지 알았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한거에요...
그래서 가만히 들어봤더니 싸우는 소리였습니다
할머니 아저씨들...소리가 나던데......
막 쿵쿵 하더니...으악~~하구 찢어지는 비명소리도 들리고
가지각색의 욕하는소리도 들리구...
참...나이드신 분들 체력도 좋습니다.....
1시 조금 넘어서 6시 다되도록 싸우다니...
전 그거땜에 잠도못잤구요...윽......
아침에 나가보니깐 아파트 계단에 피가 많이 묻어잇고.....
정말 새해 초장부터..좋지 않게 시작하네요...
쩝.....
케제 가족 여러분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건강하시구 올해 바라는일 많이 많이 이루셧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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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XX 옴 붙었네.....
아휴.....
이거원..새해부터 말도 아니네요...
글쎄 새벽1시 조금 넘으니깐 우리 윗집에서 우탕탕탕 쿵쿵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애들이 뛰노는지 알았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한거에요...
그래서 가만히 들어봤더니 싸우는 소리였습니다
할머니 아저씨들...소리가 나던데......
막 쿵쿵 하더니...으악~~하구 찢어지는 비명소리도 들리고
가지각색의 욕하는소리도 들리구...
참...나이드신 분들 체력도 좋습니다.....
1시 조금 넘어서 6시 다되도록 싸우다니...
전 그거땜에 잠도못잤구요...윽......
아침에 나가보니깐 아파트 계단에 피가 많이 묻어잇고.....
정말 새해 초장부터..좋지 않게 시작하네요...
쩝.....
케제 가족 여러분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건강하시구 올해 바라는일 많이 많이 이루셧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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