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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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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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카페랑 술집 갈켜드릴게요.
건대역 주변에 워낙에 술집도 많고 카페도 많아서요...이건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요~ ^^
1. 싼걸로 치면 도토루가 싸구요.(종로쪽에도 있고 이건 체인점이죠?) 커피가 1500원..어린이대공원역 근처에 있는데 몇 번 출구인지는 기억나지 않고...세종대쪽으로 나가면 안 되요. 출구나오면 뒤쪽으로 5m쯤에 있어요.
2. 같은 출구로 나와서 앞쪽으로 20m쯤 걸어가면 마당이라는데도 있는데요. 민속주점이거든요. 분위기가 좋아요. 가격은 안주가 다소 비싼 편인데, 여름에는 가게 이름처럼 하늘이 뻥 뚫린 마당이 있어서 거기서 술 마시면 좋아요. 가게 안에서 먹는 것도 좋구요. 이제 많이들 아실거구...^^
3. Jaz라는 데는 라이브 재즈 카페인데요. 예전에는 병맥주만 팔았는데 가격이 젤 싼게 4500원 5000원일 정도로 비쌌는데, 요즘에는 병맥주 2000원 정도 한다고 들었어요.(많이 내렸죠!!) 글구 생맥주도 하구요(아마도 1500원) 안주는 그 당시 양 적고 비싼 편이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그냥 기본안주로만 드셔도 될 것 같은데...^^
근데도 사람들이 많이 가는 거는 아마도 분위기 때문일 겁니다.. 글구 종로이나 대학로에 있는 라이브 카페처럼 입장료나 뭐 그런 거 받지도 않으니까요. 매일 두 번 정도 공연하구요. 민중병원 건너편에 있어요. 주인 아저씨가 기타 연주 하시는데, 손님들이랑 얘기도 하고...그래서 그런가..다들 단골이 되드라구요..
4. 글구 Dock라고 여기가 아마도 젤 알려진데 같습니다. 멜팅피자 골목 2층에 있는데요. 맥주 종류가 다양하고 분위기도 괜찮고 하니까 많이들 가세요. 싼 편은 아닌데..세트로 시켜서 6병에 2만원인가? 4병에 2만원인가? (아닐지도 몰라용)
(술집 중에 가장 갈만한데는요. 가격이나 분위기 안주 뭐 그런 모든 면에서..
------> Jeep(지프)라구요. 파파이스 옆에 2층에 있거든요. 안주가 세트 1,2,3 이런거 있는데 그걸로 드세요...5000원인가 그렇거든요. 5000원에 비해서 정말 잘 나옵니다. 저녁시간에는 사람많으니까 조금 일찍 가시든가..아니면 기다릴 생각하시고 가세용~)
5. 건대 후문 근처에 자유시간도 좋은데요. 여긴 카페구요. 인사동 분위기에요~ 김광석, 안치환, 전람회 분위기라고 하면 이해되시죠?? ^^ 여기는 핫초코가 맛있습니당.. 제가 젤 좋아하는 곳이에요...히히
6. 카페 중에, 최근 몇 달전에 생긴 "피카소"라구요. 민중병원 건너편에 있는 곳입니다. 예전에 "여우사이"가 망하고 난 뒤에 생긴덴데요. 밖에서 보기엔 그저그런데 내부인태리어가 너무 깔끔해요. 화이트톤으로 좌아악~~~ 커피 종류 시키면 케익도 같이 나오구요. 016 Na카드 있으면 공짜인 거 아시죠?? (Na카드로 먹는 거는 케익이 안 나와요..힝...케익따로 시키면 2000원입니당) 커피 종류는 4000원에서 5000원정도...싸진 않은데 케익이 나오니까~~~ 알바생이 어찌나 친절하던지...^^ (전 여기 땜시 018해지하고 016 가입해서 Na카드 만들었답니다..하하 이건 여담인데, Na카드 있으면요. 삼성동 메가박스 영화 한달에 한편 공짜로 볼 수 있어요. 동숭아트홀에서도 한 편 공짜구요))
7. 참, 먹자골목에 있는 술집은 피해주세요... 비싸구 안주도 맛이 별로 없어용.. 서비스도 좀 그렇구요..
그 와중에 불독(BULDOG)이라는 데는 분위기 좋아요~ 재즈바인가..아마도 그렇구요. 먹자골목으로 20m쯤 가면 1층에 바로 보여요.
8. 진짜 중요한 곳~ 안주 진짜 맛있는 데거든요. 분위기는 별로에요..(솔직히) 그냥 촌스러~ 뭐 이런 데..크크 "단비호프"라고 여기도 아는 사람만 아는 곳입니다.
3년 전쯤에 첨 여기 갔을 때는 치킨 포장해주고 술 조금 팔고 동네 호프 분위기 나는 데였거든요. (지금도 약간 그래요 ^^) 근데 어느 순간 돈을 좀 벌으셨나봐요. 인테리어 바꿨는데 좀 섭섭하드라구요. 예전에 어두컴컴하고 동네호프 분위기가 더 좋았는데... 생맥주 한 잔에 1500원이구요 안주는 무조건 이것만 드셔요. "양념치킨!" 감자랑 치킨이랑 양념에 버무려서 나오는데 너무 맛있어요~~
찾아가는 방법은...음...역시 먹자골목으로 걸어갑니다...서강약국 나오는 데에서 우회전해서 걸어가다보면 오른쪽에 있어요. 예전엔 시장통이라 진짜 찾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에요.
(거기서 더 들어가면 왼쪽 즈음에 불쇼하는 칵테일바 있거든요. 이름을 모르겠어요..T.T
거기 칵테일들이 다 맛있드라구요. 분위기도 매우 좋구요~ 건대근처에 칵테일바가 별로 없고, 특히 그 근처는 그런데가 없어서 찾기는 쉬울텐데..이름을 모르겠네요...죄송함다~~)
9. 또 서울나그네..라고 여기만큼 분위기 좋은 곳도 없어요.. 할인매장 입구에 지오다노 건너편에 있는데요. 벽난로 있고..그런 데거든요. 먹자골목에서 헤매지 마시고 여기로 가세요~ 건대글방앞에서 신호등 건너서 베이글스 빵집 뒤쪽으로 가면 되요. 안주는 싼 편은 아닌데(특히 찌개는 좀 비싸요) "감자버터구이"(6000원)가 정말 맛있습니다. 싸구..^^ 글구 쿠폰 있으면 처음 술이 공짜거든요. 1인당 호프1잔이나 소주 한병이니까..그거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내일모레 50명 예약했는데 소주 50병이 공짜랍니다~ (10만원어치) 대단하죠?? 테이블당 한매가 아니라 1인당 1매라서 그렇대요. 50병 다 먹을수나 있을지 걱정입니당...하하 (술 추가시부터 계산하구요..)
그 외에도...민속주점 마패가 있구요. (여기는 조개탕이 끝내줍니다..)
술집은 워낙 많으니까 제가 선뜻 말하기가 그렇네용... 중요한 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먹자골목 안의 술집(몇 군데 빼고)은 피해주세요..입니다...하하 거기는 삐끼가(호객꾼이) 너무 많아서 잡혀 들어가기(?) 쉬운데..넘어가지 마세요~
* 글구 어제, 빼먹은데가 있어서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집이랑 족발집이 많잖아요.그 중에 젤 좋은데 한 곳씩 갈켜드릴게요~
먹자골목에 들어가서 고기골목이 또 있는데, 그 수많은 고기집 중에 잘못 선택해서 들어가면 영~~ 기분이 그렇습니다. 간판은 거기서 거긴데 맛은 천지차이에요...고기집은 "대월"이 젤 괜찮구요. (맛있어요)
족발집은 아까 그 불독 대각선 앞에 있는데..이름은 모르겠네요.. 거기가 맛있습니다. 깔끔하고~
에 또...한 군데 더..!
칼국수랑 항아리 수제비 맛있는데는, 먹자골목 초입에 편의점 건너편 근처에(족발집 가기 전) 분식집 하나 있는데요. 메뉴가 다섯 가지 안쪽일 거에요. 김밥팔고 이런데 아니니까 헷갈리지 마시고 잘 찾아가세요!! 여자분 둘이서 항아리 수제비 하나 시켜서 먹어도 될만큼..(물론 많이 배고프지 않을 때..^^)..갓 버무린 김치가 정말 맛있습니다!!
헉헉..힘들어랑~~ 건대 근처에 요즘 일반 주택 고쳐서 예쁜 카페 만드는 게 붐이라고 합니다. 실제로도 많이 생겼고. 또 공사 중인데도 많구요. 뒷골목 쪽으로 많이 생겼으니까 가보세요~
그럼, 데이트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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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2
오늘은 제가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카페랑 술집 갈켜드릴게요.
건대역 주변에 워낙에 술집도 많고 카페도 많아서요...이건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요~ ^^
1. 싼걸로 치면 도토루가 싸구요.(종로쪽에도 있고 이건 체인점이죠?) 커피가 1500원..어린이대공원역 근처에 있는데 몇 번 출구인지는 기억나지 않고...세종대쪽으로 나가면 안 되요. 출구나오면 뒤쪽으로 5m쯤에 있어요.
2. 같은 출구로 나와서 앞쪽으로 20m쯤 걸어가면 마당이라는데도 있는데요. 민속주점이거든요. 분위기가 좋아요. 가격은 안주가 다소 비싼 편인데, 여름에는 가게 이름처럼 하늘이 뻥 뚫린 마당이 있어서 거기서 술 마시면 좋아요. 가게 안에서 먹는 것도 좋구요. 이제 많이들 아실거구...^^
3. Jaz라는 데는 라이브 재즈 카페인데요. 예전에는 병맥주만 팔았는데 가격이 젤 싼게 4500원 5000원일 정도로 비쌌는데, 요즘에는 병맥주 2000원 정도 한다고 들었어요.(많이 내렸죠!!) 글구 생맥주도 하구요(아마도 1500원) 안주는 그 당시 양 적고 비싼 편이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그냥 기본안주로만 드셔도 될 것 같은데...^^
근데도 사람들이 많이 가는 거는 아마도 분위기 때문일 겁니다.. 글구 종로이나 대학로에 있는 라이브 카페처럼 입장료나 뭐 그런 거 받지도 않으니까요. 매일 두 번 정도 공연하구요. 민중병원 건너편에 있어요. 주인 아저씨가 기타 연주 하시는데, 손님들이랑 얘기도 하고...그래서 그런가..다들 단골이 되드라구요..
4. 글구 Dock라고 여기가 아마도 젤 알려진데 같습니다. 멜팅피자 골목 2층에 있는데요. 맥주 종류가 다양하고 분위기도 괜찮고 하니까 많이들 가세요. 싼 편은 아닌데..세트로 시켜서 6병에 2만원인가? 4병에 2만원인가? (아닐지도 몰라용)
(술집 중에 가장 갈만한데는요. 가격이나 분위기 안주 뭐 그런 모든 면에서..
------> Jeep(지프)라구요. 파파이스 옆에 2층에 있거든요. 안주가 세트 1,2,3 이런거 있는데 그걸로 드세요...5000원인가 그렇거든요. 5000원에 비해서 정말 잘 나옵니다. 저녁시간에는 사람많으니까 조금 일찍 가시든가..아니면 기다릴 생각하시고 가세용~)
5. 건대 후문 근처에 자유시간도 좋은데요. 여긴 카페구요. 인사동 분위기에요~ 김광석, 안치환, 전람회 분위기라고 하면 이해되시죠?? ^^ 여기는 핫초코가 맛있습니당.. 제가 젤 좋아하는 곳이에요...히히
6. 카페 중에, 최근 몇 달전에 생긴 "피카소"라구요. 민중병원 건너편에 있는 곳입니다. 예전에 "여우사이"가 망하고 난 뒤에 생긴덴데요. 밖에서 보기엔 그저그런데 내부인태리어가 너무 깔끔해요. 화이트톤으로 좌아악~~~ 커피 종류 시키면 케익도 같이 나오구요. 016 Na카드 있으면 공짜인 거 아시죠?? (Na카드로 먹는 거는 케익이 안 나와요..힝...케익따로 시키면 2000원입니당) 커피 종류는 4000원에서 5000원정도...싸진 않은데 케익이 나오니까~~~ 알바생이 어찌나 친절하던지...^^ (전 여기 땜시 018해지하고 016 가입해서 Na카드 만들었답니다..하하 이건 여담인데, Na카드 있으면요. 삼성동 메가박스 영화 한달에 한편 공짜로 볼 수 있어요. 동숭아트홀에서도 한 편 공짜구요))
7. 참, 먹자골목에 있는 술집은 피해주세요... 비싸구 안주도 맛이 별로 없어용.. 서비스도 좀 그렇구요..
그 와중에 불독(BULDOG)이라는 데는 분위기 좋아요~ 재즈바인가..아마도 그렇구요. 먹자골목으로 20m쯤 가면 1층에 바로 보여요.
8. 진짜 중요한 곳~ 안주 진짜 맛있는 데거든요. 분위기는 별로에요..(솔직히) 그냥 촌스러~ 뭐 이런 데..크크 "단비호프"라고 여기도 아는 사람만 아는 곳입니다.
3년 전쯤에 첨 여기 갔을 때는 치킨 포장해주고 술 조금 팔고 동네 호프 분위기 나는 데였거든요. (지금도 약간 그래요 ^^) 근데 어느 순간 돈을 좀 벌으셨나봐요. 인테리어 바꿨는데 좀 섭섭하드라구요. 예전에 어두컴컴하고 동네호프 분위기가 더 좋았는데... 생맥주 한 잔에 1500원이구요 안주는 무조건 이것만 드셔요. "양념치킨!" 감자랑 치킨이랑 양념에 버무려서 나오는데 너무 맛있어요~~
찾아가는 방법은...음...역시 먹자골목으로 걸어갑니다...서강약국 나오는 데에서 우회전해서 걸어가다보면 오른쪽에 있어요. 예전엔 시장통이라 진짜 찾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에요.
(거기서 더 들어가면 왼쪽 즈음에 불쇼하는 칵테일바 있거든요. 이름을 모르겠어요..T.T
거기 칵테일들이 다 맛있드라구요. 분위기도 매우 좋구요~ 건대근처에 칵테일바가 별로 없고, 특히 그 근처는 그런데가 없어서 찾기는 쉬울텐데..이름을 모르겠네요...죄송함다~~)
9. 또 서울나그네..라고 여기만큼 분위기 좋은 곳도 없어요.. 할인매장 입구에 지오다노 건너편에 있는데요. 벽난로 있고..그런 데거든요. 먹자골목에서 헤매지 마시고 여기로 가세요~ 건대글방앞에서 신호등 건너서 베이글스 빵집 뒤쪽으로 가면 되요. 안주는 싼 편은 아닌데(특히 찌개는 좀 비싸요) "감자버터구이"(6000원)가 정말 맛있습니다. 싸구..^^ 글구 쿠폰 있으면 처음 술이 공짜거든요. 1인당 호프1잔이나 소주 한병이니까..그거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내일모레 50명 예약했는데 소주 50병이 공짜랍니다~ (10만원어치) 대단하죠?? 테이블당 한매가 아니라 1인당 1매라서 그렇대요. 50병 다 먹을수나 있을지 걱정입니당...하하 (술 추가시부터 계산하구요..)
그 외에도...민속주점 마패가 있구요. (여기는 조개탕이 끝내줍니다..)
술집은 워낙 많으니까 제가 선뜻 말하기가 그렇네용... 중요한 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먹자골목 안의 술집(몇 군데 빼고)은 피해주세요..입니다...하하 거기는 삐끼가(호객꾼이) 너무 많아서 잡혀 들어가기(?) 쉬운데..넘어가지 마세요~
* 글구 어제, 빼먹은데가 있어서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집이랑 족발집이 많잖아요.그 중에 젤 좋은데 한 곳씩 갈켜드릴게요~
먹자골목에 들어가서 고기골목이 또 있는데, 그 수많은 고기집 중에 잘못 선택해서 들어가면 영~~ 기분이 그렇습니다. 간판은 거기서 거긴데 맛은 천지차이에요...고기집은 "대월"이 젤 괜찮구요. (맛있어요)
족발집은 아까 그 불독 대각선 앞에 있는데..이름은 모르겠네요.. 거기가 맛있습니다. 깔끔하고~
에 또...한 군데 더..!
칼국수랑 항아리 수제비 맛있는데는, 먹자골목 초입에 편의점 건너편 근처에(족발집 가기 전) 분식집 하나 있는데요. 메뉴가 다섯 가지 안쪽일 거에요. 김밥팔고 이런데 아니니까 헷갈리지 마시고 잘 찾아가세요!! 여자분 둘이서 항아리 수제비 하나 시켜서 먹어도 될만큼..(물론 많이 배고프지 않을 때..^^)..갓 버무린 김치가 정말 맛있습니다!!
헉헉..힘들어랑~~ 건대 근처에 요즘 일반 주택 고쳐서 예쁜 카페 만드는 게 붐이라고 합니다. 실제로도 많이 생겼고. 또 공사 중인데도 많구요. 뒷골목 쪽으로 많이 생겼으니까 가보세요~
그럼, 데이트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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