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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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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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ya
4,566
언어의 사회성이라..;;
언어를 쓰는 사람들에 의해서 언어는 바뀌고 있다고 그랬는데...
사회성이란 말을 붙이기 위해선...변화란 의미와 더불어 발전이란 의미가
더해지는 거라 생각하는데...;;
무조건적이고 무분별한 변화는 언어의 파기를 야기할수도 있는것이기 때문이라서...;
새로운 어휘(비속어.은어등.,)의 증가에 문제를 두고 있는게 아니라...
더 심각한건 기본적인 문법적 체계를
거부하는듯한 요즘의 표현들이 아닐까...
가령:넝거마어,배거파...등등...;;;
`외국인이 못알아 듣는다구 해서 바른말이 아니란 생각은 잘못되었다..`
라구 은비가 썼는데...이런 경우는 같은
한국인으로써도 못알아들을수 있다는거;;.....
글고 일본인 애들도 비속어..은어...머..많이 쓰겠지...
어휘야...끊임없이 만들어 지는거니깐...
그렇지만 걔네들이...발음의 유사성을 이용해서...이렇게 반장난식으로
말을 막 적을까?.....머..난 잘모르니...아마 그렇진 않을꺼 같은데...
머.그렇다고 우리나라 학생들 모두가 이렇진 않겠지...
분명 우리나라 말을 너무 사랑해서..모임도 갖고 그럴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게..얼마나 될까..;;
그런 소수의 경우를 가지고....아직 한국청소년들은 자기나라말을 막쓰고
있진 않구나...라구 생각하는건....약간 무리가 아닐까.;;
그리고 소수가 전체가 아니란건..잘 알고 있던데..;;
은비가 지적한 `일부 청소년들이 언어를 곱게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전체인양 보지 말라`....라는
주장이 그런뜻이지 않나.;;,,,,
그리고 일단 이런 모임이 있다는 자체가...학생들이 스스로 언어 파괴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단 증거가 아닐까...
은비처럼 우리나라 말을 사랑하는 학생들만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
지금 상황은 생각해보면 꽤 심각한 문제 같은데..;
일부의 계층만 이해 할수 있는 언어표현들이...
무절제하게 너무나 당연하듯 너도나도 쓰는 건...
나야.머..세계화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런건 너무 폐쇄적이지 않나;;
우리나라말이니 우리나라 사람만 알면 된다..는건.;;
혹은 우리나라사람만이 알아들을수밖에 없다는건..;
음..국력을 키우고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정작 우리의 얼굴인 언어를 가볍게 보고 장난 혹은 유머의 수단으로
너무 쉽게 쓰고 생각하는게 아닐까해서..;
글을 쓰다보니...이런 거국적인 한탄이..;;;
나부터 잘하자....;;
ps>내 주장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누구라도 반박글은 항상 환영^^;...
>고3은비 Wrote...
>우선 글 잘 읽었습니다
>일본에서 생활하시고 일본도 영어도 잘하신다니까
>한국어에 대해서도 잘 아시겠네요...
>외국에서 생활하시다보면 분명히 한국에 대한 애정도 높으실테고..
>당연히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남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쓰신것 같은데..
>솔직히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어를 배우는것은
>당연한것이고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에 의해서 언어는 바뀌고 바뀌는것입니다 소위 언어의 사회성이라는 것인데 세대가 바뀌고 바뀔수록 언어도 바뀌는것이고 그것들이 지금 청소년들이 현제 많이 쓰고 있는 은어라든지 비속어라는것이 그 대표적인 예 일것입니다..
>저도 요즘 청소년들이 쓰는 은어, 비속어, 욕설 같은것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무조건 적으로 요즘 청소년들이 그런 비어를 남용하고 있다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도 일본 친구랑 얘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하는 얘기를 도무지 알아들을수가 없더군요. 일본에도 요즘 청소년들이나 젊은이들층에서 많이 쓰이는 우리나라의 속어같은것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외국인이 알아듣지 못한다고해서 그 말이 바른말이 아니라는 생각은 잘못된생각인것 같습니다 우선은 모국어란 우리나라안에서 우리나라 사람들과 대화하기위한 한 매게체가 아닐까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많은 은어, 비속어들이 생겨나고 있는 시점에서 무조건 언어가 바뀐다고 해서 나쁘게 본다는것과 일부 청소년들이 언어를 곱게 사용하지 않는다고해서 "한국 청소년들은 다 비상식적인 언어만 사용한다"라고 하는 선입견적인 비판은 좀 다른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일부 청소년층과 젊은이들 층에서 비문화적인 언어가 난발되고 있다는건 사실일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한국말이 나쁘게만 변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신가요.. 제가 아는 어느 청소년단체에서도 한국말 바로 세우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활동을 하는 모임이라던지 아니면 바른말 쓰기 라는 교양프로그램을 스스로 창작해서 방송을 하는 학교방송부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때도 아직은 한국청소년들이 자기나라말을 막쓰고 있지는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물론 청소년입니다 그리고 저도 물론 비속어등을 사용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일부만을 가지고 그렇게 쉽사리 판단을 한다면 아직은 한국어를 사랑하는 우리 청소년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른분들과의 생각이 약간 다를수도있겠네요 아무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gzlzdt Wrote...
>>아래 제가 올린 글(6442번)에서 언급을 한적이 있습니다.
>>
>>특히 나이 어린 친구들이 더 심한 것 같은데 아직 자신의 주체성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무런 생각없이 쓰는 것인지 구분이 안 가는군요..
>>전 현재 일본에서 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물론 영어 일어 다 합니다. 일본어는 그렇게 썩 잘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생각은 가지고 사는 인간입니다.
>>
>>아직 고등학생들 또는 중학생들이 많은것 같은데 한글을 그렇게 쓰면 좋습니까 라고 묻고 싶군요..그러면서 다른나라 말인 일본어는 죽어라 공부하고 경어부터 반말까지 골고루 배워서 펜팔 할때 스면 좋아요??본인의 나라말은 아무렇게나 쓰면서 남의 나라 말은 아주 제대로 배울려고 하는군요..
>>
>>적어도 남의 나라 말을 배울때는 그 본인 나라 말이 있다면 그걸 먼저 제대로 쓰면서 외국어를 공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한글도 제대로 못쓰면서 외국어는 제대로 합니까??
>>한 예로 들어 볼까요..제 일본인 친구중에 한국에서 4~5년 정도 살다가 현재 영국 유학가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가 하는말이 요즘 한국말이 좀 이상하다..말을 알아보기도 또 알아 듣기도 힘들다..이친구는 한국어 실력이 굉장히 좋습니다.일본인이면서도 한국인에 버금가는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죠...전 솔직히 그 말 듣고 창피하더군요..변명아닌 변명을 해가면...
>>
>>내가 태어난 나라 또 내가 쓰는 우리말 ..어떤 걸 먼저 해야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또 우리말도 제대로 못쓰면서 일본인과 또 외국인과 펜팔하시겠다는 분들 우리말 부터 제대로 쓰셨으면 합니다.
>>
>>전 세계에서 자기나라 언어와 글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얼마 되지 않습니다.그 중에 하나가 한국이고..그럼 외국어 배우기에 먼저 우리글과 말을 좀더 아껴야 하고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여기 오신 분들이 일본과의 교류의 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우리말을 좀더 잘 쓰셨으면 합니다.
>>
>>또 일본인 중에는 한글을 읽고 쓸수 있는 사람도 있다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내가 태어난 나라의 말과 글 우리가 어떻게 쓰는지 다 보고 있을수 있습니다.외국인에게 창피 당하는일 없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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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흠..
언어의 사회성이라..;;
언어를 쓰는 사람들에 의해서 언어는 바뀌고 있다고 그랬는데...
사회성이란 말을 붙이기 위해선...변화란 의미와 더불어 발전이란 의미가
더해지는 거라 생각하는데...;;
무조건적이고 무분별한 변화는 언어의 파기를 야기할수도 있는것이기 때문이라서...;
새로운 어휘(비속어.은어등.,)의 증가에 문제를 두고 있는게 아니라...
더 심각한건 기본적인 문법적 체계를
거부하는듯한 요즘의 표현들이 아닐까...
가령:넝거마어,배거파...등등...;;;
`외국인이 못알아 듣는다구 해서 바른말이 아니란 생각은 잘못되었다..`
라구 은비가 썼는데...이런 경우는 같은
한국인으로써도 못알아들을수 있다는거;;.....
글고 일본인 애들도 비속어..은어...머..많이 쓰겠지...
어휘야...끊임없이 만들어 지는거니깐...
그렇지만 걔네들이...발음의 유사성을 이용해서...이렇게 반장난식으로
말을 막 적을까?.....머..난 잘모르니...아마 그렇진 않을꺼 같은데...
머.그렇다고 우리나라 학생들 모두가 이렇진 않겠지...
분명 우리나라 말을 너무 사랑해서..모임도 갖고 그럴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게..얼마나 될까..;;
그런 소수의 경우를 가지고....아직 한국청소년들은 자기나라말을 막쓰고
있진 않구나...라구 생각하는건....약간 무리가 아닐까.;;
그리고 소수가 전체가 아니란건..잘 알고 있던데..;;
은비가 지적한 `일부 청소년들이 언어를 곱게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전체인양 보지 말라`....라는
주장이 그런뜻이지 않나.;;,,,,
그리고 일단 이런 모임이 있다는 자체가...학생들이 스스로 언어 파괴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단 증거가 아닐까...
은비처럼 우리나라 말을 사랑하는 학생들만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
지금 상황은 생각해보면 꽤 심각한 문제 같은데..;
일부의 계층만 이해 할수 있는 언어표현들이...
무절제하게 너무나 당연하듯 너도나도 쓰는 건...
나야.머..세계화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런건 너무 폐쇄적이지 않나;;
우리나라말이니 우리나라 사람만 알면 된다..는건.;;
혹은 우리나라사람만이 알아들을수밖에 없다는건..;
음..국력을 키우고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정작 우리의 얼굴인 언어를 가볍게 보고 장난 혹은 유머의 수단으로
너무 쉽게 쓰고 생각하는게 아닐까해서..;
글을 쓰다보니...이런 거국적인 한탄이..;;;
나부터 잘하자....;;
ps>내 주장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누구라도 반박글은 항상 환영^^;...
>고3은비 Wrote...
>우선 글 잘 읽었습니다
>일본에서 생활하시고 일본도 영어도 잘하신다니까
>한국어에 대해서도 잘 아시겠네요...
>외국에서 생활하시다보면 분명히 한국에 대한 애정도 높으실테고..
>당연히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남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쓰신것 같은데..
>솔직히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어를 배우는것은
>당연한것이고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에 의해서 언어는 바뀌고 바뀌는것입니다 소위 언어의 사회성이라는 것인데 세대가 바뀌고 바뀔수록 언어도 바뀌는것이고 그것들이 지금 청소년들이 현제 많이 쓰고 있는 은어라든지 비속어라는것이 그 대표적인 예 일것입니다..
>저도 요즘 청소년들이 쓰는 은어, 비속어, 욕설 같은것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무조건 적으로 요즘 청소년들이 그런 비어를 남용하고 있다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도 일본 친구랑 얘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하는 얘기를 도무지 알아들을수가 없더군요. 일본에도 요즘 청소년들이나 젊은이들층에서 많이 쓰이는 우리나라의 속어같은것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외국인이 알아듣지 못한다고해서 그 말이 바른말이 아니라는 생각은 잘못된생각인것 같습니다 우선은 모국어란 우리나라안에서 우리나라 사람들과 대화하기위한 한 매게체가 아닐까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많은 은어, 비속어들이 생겨나고 있는 시점에서 무조건 언어가 바뀐다고 해서 나쁘게 본다는것과 일부 청소년들이 언어를 곱게 사용하지 않는다고해서 "한국 청소년들은 다 비상식적인 언어만 사용한다"라고 하는 선입견적인 비판은 좀 다른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일부 청소년층과 젊은이들 층에서 비문화적인 언어가 난발되고 있다는건 사실일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한국말이 나쁘게만 변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신가요.. 제가 아는 어느 청소년단체에서도 한국말 바로 세우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활동을 하는 모임이라던지 아니면 바른말 쓰기 라는 교양프로그램을 스스로 창작해서 방송을 하는 학교방송부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때도 아직은 한국청소년들이 자기나라말을 막쓰고 있지는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물론 청소년입니다 그리고 저도 물론 비속어등을 사용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일부만을 가지고 그렇게 쉽사리 판단을 한다면 아직은 한국어를 사랑하는 우리 청소년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른분들과의 생각이 약간 다를수도있겠네요 아무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gzlzdt Wrote...
>>아래 제가 올린 글(6442번)에서 언급을 한적이 있습니다.
>>
>>특히 나이 어린 친구들이 더 심한 것 같은데 아직 자신의 주체성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무런 생각없이 쓰는 것인지 구분이 안 가는군요..
>>전 현재 일본에서 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물론 영어 일어 다 합니다. 일본어는 그렇게 썩 잘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생각은 가지고 사는 인간입니다.
>>
>>아직 고등학생들 또는 중학생들이 많은것 같은데 한글을 그렇게 쓰면 좋습니까 라고 묻고 싶군요..그러면서 다른나라 말인 일본어는 죽어라 공부하고 경어부터 반말까지 골고루 배워서 펜팔 할때 스면 좋아요??본인의 나라말은 아무렇게나 쓰면서 남의 나라 말은 아주 제대로 배울려고 하는군요..
>>
>>적어도 남의 나라 말을 배울때는 그 본인 나라 말이 있다면 그걸 먼저 제대로 쓰면서 외국어를 공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한글도 제대로 못쓰면서 외국어는 제대로 합니까??
>>한 예로 들어 볼까요..제 일본인 친구중에 한국에서 4~5년 정도 살다가 현재 영국 유학가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가 하는말이 요즘 한국말이 좀 이상하다..말을 알아보기도 또 알아 듣기도 힘들다..이친구는 한국어 실력이 굉장히 좋습니다.일본인이면서도 한국인에 버금가는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죠...전 솔직히 그 말 듣고 창피하더군요..변명아닌 변명을 해가면...
>>
>>내가 태어난 나라 또 내가 쓰는 우리말 ..어떤 걸 먼저 해야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또 우리말도 제대로 못쓰면서 일본인과 또 외국인과 펜팔하시겠다는 분들 우리말 부터 제대로 쓰셨으면 합니다.
>>
>>전 세계에서 자기나라 언어와 글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얼마 되지 않습니다.그 중에 하나가 한국이고..그럼 외국어 배우기에 먼저 우리글과 말을 좀더 아껴야 하고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여기 오신 분들이 일본과의 교류의 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우리말을 좀더 잘 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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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인 중에는 한글을 읽고 쓸수 있는 사람도 있다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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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난 나라의 말과 글 우리가 어떻게 쓰는지 다 보고 있을수 있습니다.외국인에게 창피 당하는일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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