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바보 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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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2
제이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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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Wrote...
>창피해서 혼났네요..
>
>목과 팔에 파우더를을 바르고 슈퍼에 갔다가.. 계산하는 언니가 놀랬어요.
>
>
>그 계산하시는 언니의 말씀..
>
>"가루가 몸에 많이 묻었네요??"
>
>(순간 파우더를 아까 전에 무지하게 처발랐던게 기억남 ㅡㅡ)
>
>"아...네에..^^"
>
>"뭐예요?? 무슨 가루......"
>
>"아.... 땀띠가 나서요...^^"
>
>"아...네...하하하하... 난 무슨 밀가루를 흘렸는줄 알았네요.."
>
>음.. 파우더는 아까 전에 발랐던거였는데... 생각도 못하구 슈퍼에 갔다가
>
>창피해서 혼났네요.
>
>호홋... 이게 뭐죠?? 얘기하구 보니까 참 썰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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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바보 센세 ~.~;
>센세 Wrote...
>창피해서 혼났네요..
>
>목과 팔에 파우더를을 바르고 슈퍼에 갔다가.. 계산하는 언니가 놀랬어요.
>
>
>그 계산하시는 언니의 말씀..
>
>"가루가 몸에 많이 묻었네요??"
>
>(순간 파우더를 아까 전에 무지하게 처발랐던게 기억남 ㅡㅡ)
>
>"아...네에..^^"
>
>"뭐예요?? 무슨 가루......"
>
>"아.... 땀띠가 나서요...^^"
>
>"아...네...하하하하... 난 무슨 밀가루를 흘렸는줄 알았네요.."
>
>음.. 파우더는 아까 전에 발랐던거였는데... 생각도 못하구 슈퍼에 갔다가
>
>창피해서 혼났네요.
>
>호홋... 이게 뭐죠?? 얘기하구 보니까 참 썰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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