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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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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78 성북택시기사 4,566
오늘 서해교전으로 우리나라 군인4명이 죽고 부상자가 14명이 난 사건이 더 중요할테고,양주에서 미군의 장갑차에 죽은 여학생사건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물론 히딩크감독이 좀더 우리나라에 남아주기를 바래. 히딩크감독도 이러 한 우리의 마음을 잘 알고있을테니 이 문제는 이제 축구협회에 일임을 하고 이제 우리는 정말 황당하고 억울하게 죽은 여학생들의 문제나 서해안교전 으로 죽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는건 어떨까? 히딩크감독에게 국민 한사람한사람이 1000원 500원을 모금해 주는 것도 좋 지만 여학생들이나 군인에게도 우리국민 한사람한사람이 1000원 아니 단돈 100원이라도 모아 국민들이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 는 것은 어떨까? 우리는 지금 월드컵에 가려져 너무도 중요하고 위험한 사실을 모른채 지내고 있는 것을 아닐까? >bizalu Wrote...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히딩크의 거취문제에 관한 글들이 인터넷에 여기저기 난리입니다...  >네티즌들의 여론은 언론에서 히딩크를 보내려고 한다는듯 하구요...  > >꼭 자세한 내용 알려주세요..  > > >퍼온글입니다...  > >필독)이상하다..히딩크의 거취문제.........  >[펌]  > >이상하다....  >왠지 축구 협회에서 히딩크를 붙잡으려 하지 않는다....  >어제까지는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  >왜냐면....그가 스스로 떠나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근데.....여러 기사와 게시판들을 검색하면서......뭔가 이상하게 흐른다는 느낌이 든다.....  >히딩크의 속마음이 왜곡돼어 전달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축구협회의 언론플레이에 우리가 모두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조중연은 히딩크가 눈에 가시일 것이다.....  >정몽준은 이제 히딩크가 사실 필요없다....  >안그런가? 대선때까지만 있어주면 돼는것 아닌가?  >그러니까..아시안 게임때까지만 있어달라고 하지 않나?  >이런 명장한테 몇개월만 더 있고 나가라~~?  >어이가 없다....그건 꺼지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계약조건조차 제시하려들지 않는다......  > >기사를 통해 히딩크의 말을 되새겨보자....  >히딩크 왈...외신기자들에게...  >한국 축구협회는 너무 느리다......이미 8강 때 연임 여부를 물어봐야 하는것 아니냐? - 스포츠 투데이 -  > >그렇다 히딩크는 여우다.....  >이런식으로 유임을 촉구하는 것이다....  >펨 베어벡 코치 소식도 그렇다......  > >내가 모든 스포츠 신문을 검색해봤다......  > >A신문: 네덜란드 1부 리그 감독직, 월드컵 이전에 이미 계약.  >(난 이때 히딩크가 이미 맘이 유럽쪽으로 떠난것으로 믿었다...그의 오른팔의 이런 결정은 히딩크의 내심을 엿 볼수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 >B신문: 당초 네덜란드 감독직 계약은 사실이 아닌 듯....  >(아닌 듯..이라는 추측성 기사가 수상하다.....누군가 루머를 뿌렸었다는 생각이 든다....)  > >C신문 : 네덜란드 유소년팀 계약한 듯......  >(히딩크의 거취는 스스로 밝힌적이 없다.........  >다만 펨 베어벡 코치의 정황으로 히딩크의 맘을 엿보았으나.....신문마다 기사 내용이 틀리다...  >이건...정확한 사실의 기사가 아니다...분명.....어떤 루머에 의한 기사일꺼란 생각이 든다....)  > >히딩크는......그 와중에 HBS 신문과 인터뷰 후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 >왜일까.....  >난 그게 좀 이상했다....  >결승을 못 가서? 그 명장이 눈물을 흘려? 예초 기대했던 강팀도 아닌데?.....  >그럼...16강이 목표였던 팀이 결승을 못가서 ?  >아니면....대표선수들에 대한 사랑 때문에? 이제 그들과의 인연이 끝났다는 그런것 때문에?  > >그렇다......  > >히딩크는 주변정황(정몽준과 조중연이사 축구협회의 분위기)을 본능적으로 감지한 듯하다......이들(축구협회)이 나의 유임  >에 적극적이지 않다라는......  >이제 이 선수들과 어쩌면 이대로 끝날 수 있다는 본능적 비애...................  > >그런거 같다..........  > >히딩크는 이미 뭔가를 눈치채가는것 같다.......  >월드컵 이후에 축구협회가 자신을 유임시키지는 않을거 같다는..그런 것을...느끼는 듯 싶다.......  >예전에......히딩크가 어느 외신 기자들과의 인터뷰 내용이 기억난다........  > >가지 말라고 하는데 뿌리칠만큼 전 냉혹한 사람이 아닙니다.(잠시 웃음)  > >무엇이 과연 사실일까.......  >분명한 것은 히딩크가 떠나고 싶어하지는 않는것 같다라는 것이다......  > >[돈? 그에겐 이미 돈이 그리 중요한게 아니다.................]  > >P.S. 현재 축구협회 게시판이 잠겨서 있답니다...  > > >[또다른 내용의 음모론]  > >논란이 되자 게시판 폐쇄해버린 것이  >우연이 아닌 듯 하다.  >정말로 밥그릇 싸움에 치졸한 짓을 하고 있을지도....  > >차범근을 죽이더니 히딩크마저 내치려한다.  >편파판정 논란에 그동안 무대책으로 일관한 것도  >자칫 우승이라도 하는 날엔 히딩크 안 잡고 못 베길 것 같아  >대표팀의 선전이 폄하되는 것을 일부러 즐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그래서 독일전에 독일계 스위스심판이 배정되었음에도  >잘 됐다 싶어 내버려 두었던 모양이다.  > >일본인들 말대로  >이 나라는 능력있는 사람이 대접받지 못하는 나라인가보다.  >다수의 머저리들이 윗대가리에 눌러 앉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능력있는 인재를 다구리하여 몰아낸다......  > >축구협마저도 그모양이라니!!!!!!  >아니길 빈다........  >내가 이 나라 사람으로 태어난 게 수치스럽지 않도록 말이다!  > > > > > >이한수(daehandokrip)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펌글입니다. 스포츠 투데이 기사라는데요..  >:  >: -----------------------------------------------------  >:  >: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히딩크 감독의 유임을 요청해 놓은 상태. 히딩크 감독은 스페인과의 8강전이 끝난 직후 협회 관계자  >에게 “한국축구협회는 왜 이리 느리냐. 지금 시점이면 연임 여부를 물어봐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먼저 협회의 의사를 떠봤  >다고 한다. 이에 정몽준 축구협회장은 지난 23일 선수단 격려차 들렀던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히딩크 감독에게 계약 연  >장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회장의 제안에는 구체적인 조건이 포함돼 있지 않아 히딩크 감독의 반응도 신통치  >않은 상황이다.  >:  >: ------------------------------------------------------  >:  >: 내 이럴 줄 알았다구요!! 저는 히딩크 감독님이 TIME지와의 인터뷰에서도 한국의 젊은 선수들을 좀 더 맡아 길러보고 싶  >다고 말한 바 있고 KBS 특집프로에서도 "나는 단지 월드컵만을 위해 한국에 온 것이 아니다. 나는 한국 축구의 수준이 월드  >컵이 끝나고 다시 내려가지 않고 그 수준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어 한국팀을 다시 맡고 싶은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  >: 하지만 정작 그 어디에서도 우리 조직위나 축구협회가 히딩크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의했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 가운데  >동아일보 같은 신문엔 "히딩크 떠난다"라는 제하의 기사가 실리는 걸 보고 정몽준씨가 대선을 앞두고 사람들의 관심이 히딩  >크에게 집중되는 것을 부담으로 느껴 이런 기사를 흘려보내면서 등 떠밀어 보내려는 게 아닌가 의심했었고 히딩크 감독의  >재계약을 국민이 요청하자는 글들을 올렸었습니다.  >:  >: 그런데 이 기사를 보니 제 짐작이 맞았었군요. 즉 일본을 비롯, 세계 모든 나라 축구팀들이 모두 히딩크 감독을 가졌던 우  >리나라를 부러워 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우리는 히딩크 감독에게 재계약 제의조차 하지 않는 결례를 범하고 있었던 겁니  >다!! 오죽하면 히딩크 감독쪽에서 먼저 얘기를 꺼냈을 정도이니 이건 감독님이 자존심 상해서 스스로 떠나도록 등을 떠밀고  >있는 것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재계약 요청도 안해놓고 언론에는 감독님이 떠날 의사라는 식의 보도를 흘려보내는  >가증스러움이란!!  >:  >: 히딩크 감독님을 정몽준씨 한 개인의 정치적 야심을 위해 떠나보낼 수는 절대 없습니다!! 우리 국민의 이름으로 재계약을  >요청합시다!! 우리 축구팀은 지금 상태에서 이대로 감독님을 떠나보내면 절대 이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 경기까지만이라도 히딩크 감독 지도하에 완전한 수준에 오른다면 그 이후엔 우리축구는 세계일류팀들 사이에서 언제  >까지라도 당당히 맞설 실력이 될 것입니다. 정치적 야욕에 놀아나는 축구협회의 소수 몇몇의 손에 맡길 수 없는 상황입니  >다. 국민의 이름으로 히딩크 감독의 연임을 요청합시다!! 만약 축구협회가 자금부족 운운하고 나온다면 우리는 1000원, 5000  >원씩이라도 모금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알립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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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서도...

오늘 서해교전으로 우리나라 군인4명이 죽고 부상자가 14명이 난 사건이 더 중요할테고,양주에서 미군의 장갑차에 죽은 여학생사건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물론 히딩크감독이 좀더 우리나라에 남아주기를 바래. 히딩크감독도 이러 한 우리의 마음을 잘 알고있을테니 이 문제는 이제 축구협회에 일임을 하고 이제 우리는 정말 황당하고 억울하게 죽은 여학생들의 문제나 서해안교전 으로 죽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는건 어떨까? 히딩크감독에게 국민 한사람한사람이 1000원 500원을 모금해 주는 것도 좋 지만 여학생들이나 군인에게도 우리국민 한사람한사람이 1000원 아니 단돈 100원이라도 모아 국민들이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 는 것은 어떨까? 우리는 지금 월드컵에 가려져 너무도 중요하고 위험한 사실을 모른채 지내고 있는 것을 아닐까? >bizalu Wrote...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히딩크의 거취문제에 관한 글들이 인터넷에 여기저기 난리입니다...  >네티즌들의 여론은 언론에서 히딩크를 보내려고 한다는듯 하구요...  > >꼭 자세한 내용 알려주세요..  > > >퍼온글입니다...  > >필독)이상하다..히딩크의 거취문제.........  >[펌]  > >이상하다....  >왠지 축구 협회에서 히딩크를 붙잡으려 하지 않는다....  >어제까지는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  >왜냐면....그가 스스로 떠나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근데.....여러 기사와 게시판들을 검색하면서......뭔가 이상하게 흐른다는 느낌이 든다.....  >히딩크의 속마음이 왜곡돼어 전달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축구협회의 언론플레이에 우리가 모두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조중연은 히딩크가 눈에 가시일 것이다.....  >정몽준은 이제 히딩크가 사실 필요없다....  >안그런가? 대선때까지만 있어주면 돼는것 아닌가?  >그러니까..아시안 게임때까지만 있어달라고 하지 않나?  >이런 명장한테 몇개월만 더 있고 나가라~~?  >어이가 없다....그건 꺼지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계약조건조차 제시하려들지 않는다......  > >기사를 통해 히딩크의 말을 되새겨보자....  >히딩크 왈...외신기자들에게...  >한국 축구협회는 너무 느리다......이미 8강 때 연임 여부를 물어봐야 하는것 아니냐? - 스포츠 투데이 -  > >그렇다 히딩크는 여우다.....  >이런식으로 유임을 촉구하는 것이다....  >펨 베어벡 코치 소식도 그렇다......  > >내가 모든 스포츠 신문을 검색해봤다......  > >A신문: 네덜란드 1부 리그 감독직, 월드컵 이전에 이미 계약.  >(난 이때 히딩크가 이미 맘이 유럽쪽으로 떠난것으로 믿었다...그의 오른팔의 이런 결정은 히딩크의 내심을 엿 볼수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 >B신문: 당초 네덜란드 감독직 계약은 사실이 아닌 듯....  >(아닌 듯..이라는 추측성 기사가 수상하다.....누군가 루머를 뿌렸었다는 생각이 든다....)  > >C신문 : 네덜란드 유소년팀 계약한 듯......  >(히딩크의 거취는 스스로 밝힌적이 없다.........  >다만 펨 베어벡 코치의 정황으로 히딩크의 맘을 엿보았으나.....신문마다 기사 내용이 틀리다...  >이건...정확한 사실의 기사가 아니다...분명.....어떤 루머에 의한 기사일꺼란 생각이 든다....)  > >히딩크는......그 와중에 HBS 신문과 인터뷰 후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 >왜일까.....  >난 그게 좀 이상했다....  >결승을 못 가서? 그 명장이 눈물을 흘려? 예초 기대했던 강팀도 아닌데?.....  >그럼...16강이 목표였던 팀이 결승을 못가서 ?  >아니면....대표선수들에 대한 사랑 때문에? 이제 그들과의 인연이 끝났다는 그런것 때문에?  > >그렇다......  > >히딩크는 주변정황(정몽준과 조중연이사 축구협회의 분위기)을 본능적으로 감지한 듯하다......이들(축구협회)이 나의 유임  >에 적극적이지 않다라는......  >이제 이 선수들과 어쩌면 이대로 끝날 수 있다는 본능적 비애...................  > >그런거 같다..........  > >히딩크는 이미 뭔가를 눈치채가는것 같다.......  >월드컵 이후에 축구협회가 자신을 유임시키지는 않을거 같다는..그런 것을...느끼는 듯 싶다.......  >예전에......히딩크가 어느 외신 기자들과의 인터뷰 내용이 기억난다........  > >가지 말라고 하는데 뿌리칠만큼 전 냉혹한 사람이 아닙니다.(잠시 웃음)  > >무엇이 과연 사실일까.......  >분명한 것은 히딩크가 떠나고 싶어하지는 않는것 같다라는 것이다......  > >[돈? 그에겐 이미 돈이 그리 중요한게 아니다.................]  > >P.S. 현재 축구협회 게시판이 잠겨서 있답니다...  > > >[또다른 내용의 음모론]  > >논란이 되자 게시판 폐쇄해버린 것이  >우연이 아닌 듯 하다.  >정말로 밥그릇 싸움에 치졸한 짓을 하고 있을지도....  > >차범근을 죽이더니 히딩크마저 내치려한다.  >편파판정 논란에 그동안 무대책으로 일관한 것도  >자칫 우승이라도 하는 날엔 히딩크 안 잡고 못 베길 것 같아  >대표팀의 선전이 폄하되는 것을 일부러 즐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그래서 독일전에 독일계 스위스심판이 배정되었음에도  >잘 됐다 싶어 내버려 두었던 모양이다.  > >일본인들 말대로  >이 나라는 능력있는 사람이 대접받지 못하는 나라인가보다.  >다수의 머저리들이 윗대가리에 눌러 앉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능력있는 인재를 다구리하여 몰아낸다......  > >축구협마저도 그모양이라니!!!!!!  >아니길 빈다........  >내가 이 나라 사람으로 태어난 게 수치스럽지 않도록 말이다!  > > > > > >이한수(daehandokrip)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펌글입니다. 스포츠 투데이 기사라는데요..  >:  >: -----------------------------------------------------  >:  >: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히딩크 감독의 유임을 요청해 놓은 상태. 히딩크 감독은 스페인과의 8강전이 끝난 직후 협회 관계자  >에게 “한국축구협회는 왜 이리 느리냐. 지금 시점이면 연임 여부를 물어봐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먼저 협회의 의사를 떠봤  >다고 한다. 이에 정몽준 축구협회장은 지난 23일 선수단 격려차 들렀던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히딩크 감독에게 계약 연  >장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회장의 제안에는 구체적인 조건이 포함돼 있지 않아 히딩크 감독의 반응도 신통치  >않은 상황이다.  >:  >: ------------------------------------------------------  >:  >: 내 이럴 줄 알았다구요!! 저는 히딩크 감독님이 TIME지와의 인터뷰에서도 한국의 젊은 선수들을 좀 더 맡아 길러보고 싶  >다고 말한 바 있고 KBS 특집프로에서도 "나는 단지 월드컵만을 위해 한국에 온 것이 아니다. 나는 한국 축구의 수준이 월드  >컵이 끝나고 다시 내려가지 않고 그 수준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어 한국팀을 다시 맡고 싶은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  >: 하지만 정작 그 어디에서도 우리 조직위나 축구협회가 히딩크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의했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 가운데  >동아일보 같은 신문엔 "히딩크 떠난다"라는 제하의 기사가 실리는 걸 보고 정몽준씨가 대선을 앞두고 사람들의 관심이 히딩  >크에게 집중되는 것을 부담으로 느껴 이런 기사를 흘려보내면서 등 떠밀어 보내려는 게 아닌가 의심했었고 히딩크 감독의  >재계약을 국민이 요청하자는 글들을 올렸었습니다.  >:  >: 그런데 이 기사를 보니 제 짐작이 맞았었군요. 즉 일본을 비롯, 세계 모든 나라 축구팀들이 모두 히딩크 감독을 가졌던 우  >리나라를 부러워 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우리는 히딩크 감독에게 재계약 제의조차 하지 않는 결례를 범하고 있었던 겁니  >다!! 오죽하면 히딩크 감독쪽에서 먼저 얘기를 꺼냈을 정도이니 이건 감독님이 자존심 상해서 스스로 떠나도록 등을 떠밀고  >있는 것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재계약 요청도 안해놓고 언론에는 감독님이 떠날 의사라는 식의 보도를 흘려보내는  >가증스러움이란!!  >:  >: 히딩크 감독님을 정몽준씨 한 개인의 정치적 야심을 위해 떠나보낼 수는 절대 없습니다!! 우리 국민의 이름으로 재계약을  >요청합시다!! 우리 축구팀은 지금 상태에서 이대로 감독님을 떠나보내면 절대 이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 경기까지만이라도 히딩크 감독 지도하에 완전한 수준에 오른다면 그 이후엔 우리축구는 세계일류팀들 사이에서 언제  >까지라도 당당히 맞설 실력이 될 것입니다. 정치적 야욕에 놀아나는 축구협회의 소수 몇몇의 손에 맡길 수 없는 상황입니  >다. 국민의 이름으로 히딩크 감독의 연임을 요청합시다!! 만약 축구협회가 자금부족 운운하고 나온다면 우리는 1000원, 5000  >원씩이라도 모금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알립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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