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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한국영화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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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쉬리를 본 후에 보면  꽤 안심하는 영화이죠... 아직 모르는 것은 한석규가 무슨 병이었는지? 편지라는 영화는 병때문에 몸이 변모하는 모습이 좀 비극적으로 무서웠지만 이 영화는 마지막까지  그런 장면은 없고 좋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한국어대화의 연습을 했거든요. 한국어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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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한국영화 No.2

이 영화는 쉬리를 본 후에 보면  꽤 안심하는 영화이죠... 아직 모르는 것은 한석규가 무슨 병이었는지? 편지라는 영화는 병때문에 몸이 변모하는 모습이 좀 비극적으로 무서웠지만 이 영화는 마지막까지  그런 장면은 없고 좋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한국어대화의 연습을 했거든요. 한국어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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