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日本をちょっと行って来て感じた点
閲覧数 : 30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70032
4,566
様.. 文化と言う(のは)相対的なのです.
ベトナムには醗酵させた鳥卵が高級食べ物だと言います. われらはそれを墨語だと言えば多分オルリルコブニだ. それを見たアメリカ人たちが rust orientalと言ったんでしょう. 多分拘肉を食べる私たちも彼らの目には汚い東洋人でボヨッウルコブニダだけ.. しかし拘肉を楽しんでモックヌンサラムには世の中のオヌゴギよりおいしい肉です. 基準がどこにあるかの問題です.
日本人が本音とゴッマウムが他の日本では何でもない極めて当たり前の現象です. 本音とタッテマエだと言うが... それが日本文化だからです. この本音とタッテマに持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人は日本でソーシャルライフをしにくいです. イジワルにあいますね.
私たちの視覚で本多面極めて変な部分かも知れなくても彼らの立場(入場)なら何でもない当たり前の現象かも知れないです.
国際化の初歩は彼らの文化と存在を認定するのでから始めると思います.
私たちと違ったら変だね...という考えは一応不問に付しておいて易地思之!! ^^
あ! 描くため..釜山にサルゴドンです.. うるさいでしょう? ^^
フフッ.. 私が思ってもうるさいです. ところでそのうるささがなければ釜山ではないようですね. 釜山やソウルや大田やつけるね皆同じだったら.. それも変な事に違いないんですね. ^^
そして 100ウォンの話は無駄にだの私が突かれますね. ;;
ところで様の文には少しの間違いが見えます. 様自分が経験した個人的な事由を全体化させているような感じです.
こんな人もいるがない人がもっと多いということを憶えるとなさるように... そして 100ウォンを借りてもすぐ忘れるとか無視してしまうのが韓国人ならそれが韓国人です.
考えの幅ですね.
この程度までは大丈夫だという.. 日本人の文化ではその幅が狭くて相対的に私たち文化圏ではその考えの幅が広いと思うことはどうでしょう?
お互いに理解して堪える部分の広さの広いことが韓国の文化の短所と同時に長所だと思います. 文化はいつも二重性を持っています. それは人間という存在が二重的な存在載せるからです. 100ウォンを貸して行って返さなく与える人が憎く見えたりするが... 逆に様が 1000ウォンを借りてからうっかりしてアンガブウルテにその相手がヌグロブゲ許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のが私たち文化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べちゃべちゃうるさかったです. とにかく日本行って来てさまざまな良い経験したようだが.. もっと広くて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が多くの世の中です. まだ..私は我が国もまともに見られなかったんですが...
本当に世の中は広くて分かるとすることは多いようです. ^^
原文を見る
RE : 일본을 잠깐 갔다와서 느낀점
님.. 문화란 상대적인 것입니다.
베트남엔 발효시킨 새알이 고급음식이라고 합니다. 우린 그걸 먹어라고 하면 아마 올릴껍니다. 그걸 본 미국인들이 rust oriental이라고 했다지요. 아마 개고기를 먹는 우리역시 그들의 눈엔 더러운 동양인으로 보였을껍니다만.. 하지만 개고기를 즐겨 먹는사람에겐 세상의 어느고기보다 맛있는 고기입니다.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의 문제이겠죠.
일본인이 속마음과 겉마음이 다른것은 일본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지극히 당연한 현상입니다. 혼네와 탓테마에라고 하는데... 그것이 일본문화이기때문입니다. 이 혼네와 탓테마에를 가지지 못한 사람은 일본에서 사회생활을 하기 힘듭니다. 이지와루를 당하지요.
우리의 시각에서 본 다면 극히 이상한 부분일지 몰라도 그들의 입장이라면 아무것도 아닌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국제화의 첫걸음은 그들의 문화와 존재를 인정하는것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와 다르니 이상하네...라는 생각은 일단 접어 두시고 역지사지!! ^^
아! 그리고 저..부산에 살거던요.. 시끄럽지요? ^^
후훗.. 제가 생각해도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그 시끄러움이 없다면 부산이 아닐것 같군요. 부산이나 서울이나 대전이나 대구나 모두 같다면.. 그것 또한 이상한 일이 아닐수 없군요. ^^
그리고 100원의 이야기는 괜시리니 제가 찔리군요. ㅡㅡ;;
그런데 님의 글엔 약간의 오류가 보입니다. 님 자신이 겪은 개인적인 사유를 전체화 시키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런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하실듯... 그리고 100원을 빌려도 금방 잊어버리거나 무시해 버리는것이 한국인이라면 그게 한국인입니다.
생각의 폭이지요.
이정도 까지는 괜찮다는.. 일본인의 문화에서는 그 폭이 좁고 상대적으로 우리문화권에서는 그 생각의 폭이 넓다고 생각하시는것은 어떨까요?
서로 이해하고 참는 부분의 넓이가 넓은 것이 우리문화의 단점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는 항상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이중적인 존재 이기때문입니다. 100원을 빌려가서 안갚아 주는 사람이 미워보이기도 하겠지만... 거꾸로 님이 1000원을 빌렸다가 깜빡하고 안갚을때에 그 상대가 느그럽게 용서해 줄수 있는것이 우리 문화 아닐까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일본 다녀 오셔서 여러가지 좋은 경험 하신것 같은데.. 더 넓고 봐야 할게 많은 세상입니다. 아직..전 우리나라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만...
정말 세상은 넓고 알아야 할것은 많은 것 같습니다.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