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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テグックギフィナルリであり¥"感動その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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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금 이 시간에 내가 이렇게 책상 앞에 앉아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것에 감사해야 할것 같다.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다 아는 6.25전쟁. 동족상잔의 비극. 미국과 소련의 권력 다툼이 만들어낸 시나리오의 결과물. 초등학교에서 배웠던 "한국"전쟁이다. 몰랐다. 지금까지 새까맣게 까먹고 있었다. 한국전쟁이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공간에서 다만 약간의 과거에서 일어났던 "실제"일이었다는걸. 지금까지 전쟁영화는 많이 봐왔다. 대표적으로 "라이언 일병 구하기" "씬 레드라인" "진주만"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 간단하게 말하면 앞의 영화와 오늘 내가 본 "태극기 휘날리며"는 너무나 다른 영화였다. 전쟁이란 소재로 만든 똑같은 영화가 아니었다. 왜냐면 그건 "우리"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가 겪었던 그들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이 탁 막혀있는듯 했다. "우리는 너무나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구나." 수도 없이 이 말이 지나가고 또 지나갔다. 같은 동족이 총부리를 겨누고 서로를 죽이기 위해 총알을 날려서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이 바로 그 전쟁이 만들어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난 이 행복을 누릴수 있는 것인가.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가. 한번쯤 생각해 보자. 이만 소감문은 각썰하고 "우울하면서도 기분이 좋다" 난 지금 이 상태다. 진공상태다. 완전 뿅 갔다. 우리나라가 만들었다. 이 영화 진짜 우리나라가 만든거다. 영화 안본사람 당장 극장으로 달려가서 봐라. 손수건은 필수다. 애인이 있다면 2장 준비해라. 당신 눈물닦느라 애인 챙길세 없다. 장동건 눈 하얗게 뒤집어 질때 나 완전히 뿅갔다. 남자한테 뿅갔다. 중간에 장동건의 외모로 장난치는 장면에선 진짜 웃겼다. 연예인 사이에서도 장동건의 외모는 알아주나 보다. 정말 신기했던건 예고편에서 본 장면이 안나온다. 신기하다. 어떤 영화는 예고편이 영화 전체인데 이 영화는 예고편에선 나온 장면이 오히려 짤렸다. 신기하다. 나 군대갔다 왔다. 외소한 체격이지만 그래도 할건 다 하고 제대했다. 이 영화보면서 군대생각 많이 났다. "실미도"를 보면선 그러지 않았다 상황 자체가 너무 나와는 동떨어져 있다 느껴졌기 때문인진 모르지만. 하지만 징집되어 끌려가는 장면에선 그냥 우울해 졌다. 그를 놓지 못하는 어머니의 손. 그 장면이 너무나 슬펐다. 마지막에 아들을 맞이하는 어머니의 모습에서 정말정말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폐허가 된 서울의 모습. 그리고 지금의 서울의 모습.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 예전에 할머니께서 피난가던 상황을 설명해 주셨던게 생각난다. 기차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타서. 기차가 가는건지 사람들이 뭉개서 가는건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셨었다. 오늘 영화에서 그런 장면이 스쳐갔는데. 그냥 할머니 생각이 났다. 우리들의 할머니 말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님 오늘 보았습니다만..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ㅜ 저를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게만든 영화이기도합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아직 안보신분들있으시면 꼭 시간내서 영화관으로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이영화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영화같거든요. p.s장동건,원빈님 무대인사도 봤습니다. 두분 모두 조각같은..; 아무튼 잘생기셨더군요^^; (일본분들도 꽤 많이 오셨습니다.아무래도 장동건,원빈님을 보기위해서 왔을거라 생각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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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태극기휘날리며"감동그자체!

먼저 지금 이 시간에 내가 이렇게 책상 앞에 앉아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것에 감사해야 할것 같다.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다 아는 6.25전쟁. 동족상잔의 비극. 미국과 소련의 권력 다툼이 만들어낸 시나리오의 결과물. 초등학교에서 배웠던 "한국"전쟁이다. 몰랐다. 지금까지 새까맣게 까먹고 있었다. 한국전쟁이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공간에서 다만 약간의 과거에서 일어났던 "실제"일이었다는걸. 지금까지 전쟁영화는 많이 봐왔다. 대표적으로 "라이언 일병 구하기" "씬 레드라인" "진주만"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 간단하게 말하면 앞의 영화와 오늘 내가 본 "태극기 휘날리며"는 너무나 다른 영화였다. 전쟁이란 소재로 만든 똑같은 영화가 아니었다. 왜냐면 그건 "우리"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가 겪었던 그들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이 탁 막혀있는듯 했다. "우리는 너무나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구나." 수도 없이 이 말이 지나가고 또 지나갔다. 같은 동족이 총부리를 겨누고 서로를 죽이기 위해 총알을 날려서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이 바로 그 전쟁이 만들어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난 이 행복을 누릴수 있는 것인가.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가. 한번쯤 생각해 보자. 이만 소감문은 각썰하고 "우울하면서도 기분이 좋다" 난 지금 이 상태다. 진공상태다. 완전 뿅 갔다. 우리나라가 만들었다. 이 영화 진짜 우리나라가 만든거다. 영화 안본사람 당장 극장으로 달려가서 봐라. 손수건은 필수다. 애인이 있다면 2장 준비해라. 당신 눈물닦느라 애인 챙길세 없다. 장동건 눈 하얗게 뒤집어 질때 나 완전히 뿅갔다. 남자한테 뿅갔다. 중간에 장동건의 외모로 장난치는 장면에선 진짜 웃겼다. 연예인 사이에서도 장동건의 외모는 알아주나 보다. 정말 신기했던건 예고편에서 본 장면이 안나온다. 신기하다. 어떤 영화는 예고편이 영화 전체인데 이 영화는 예고편에선 나온 장면이 오히려 짤렸다. 신기하다. 나 군대갔다 왔다. 외소한 체격이지만 그래도 할건 다 하고 제대했다. 이 영화보면서 군대생각 많이 났다. "실미도"를 보면선 그러지 않았다 상황 자체가 너무 나와는 동떨어져 있다 느껴졌기 때문인진 모르지만. 하지만 징집되어 끌려가는 장면에선 그냥 우울해 졌다. 그를 놓지 못하는 어머니의 손. 그 장면이 너무나 슬펐다. 마지막에 아들을 맞이하는 어머니의 모습에서 정말정말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폐허가 된 서울의 모습. 그리고 지금의 서울의 모습.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 예전에 할머니께서 피난가던 상황을 설명해 주셨던게 생각난다. 기차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타서. 기차가 가는건지 사람들이 뭉개서 가는건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셨었다. 오늘 영화에서 그런 장면이 스쳐갔는데. 그냥 할머니 생각이 났다. 우리들의 할머니 말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님 오늘 보았습니다만..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ㅜ 저를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게만든 영화이기도합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아직 안보신분들있으시면 꼭 시간내서 영화관으로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이영화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영화같거든요. p.s장동건,원빈님 무대인사도 봤습니다. 두분 모두 조각같은..; 아무튼 잘생기셨더군요^^; (일본분들도 꽤 많이 오셨습니다.아무래도 장동건,원빈님을 보기위해서 왔을거라 생각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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