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ック申し訳ありません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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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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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を見る
윽 죄송합니다 =_=;;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는 게시판에 이상한 글을 남기고 말았군요 ;;
실은... 제가 직접 작성한 것인지도 가물가물하다는... ;;;
기말고사가 끝나고 긴장이 풀려서인지 심한 두통과 함께 열이 나면서 몸상태가 좋질 않았습니다...
제가 언급한 그 게시물은 바로 삭제한 상태입니다만...
벌써 많은 분들이 읽어 보셨더군요... ;;;
정말이지 이러면 안되는데...
마치 대단한 애국자인 양 써 놓은 글도 지금 다시 읽어 보니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이상하고... *-_-*
그 글도 지우려고 했지만... 코멘트를 붙인 분이 계셔서... ;;;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지금 제 겨드랑이에서는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 내리는군요...
상당히 긴장한 상태로 게시물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좀 더 일찍 제가 올렸던 게시물을 확인했더라면
다만 몇분이라도 덜 보셨을 때 지울 수 있었을 텐데
시험 뒤끝에 몸도 안좋고 해서 식사시간에만 잠깐 일어난 것을
제외하면 오늘 하루 종일 침대에만 누워 있는 바람에 이제서야
확인하고 부랴부랴 지우게 되었습니다...
아, 이거 정말이지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할런지... ;;
평소에 "정말로", "진짜로"라거나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같은 말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저라는 녀석은...
건방지다거나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그렇다기보다는...
애초에 그런 미안할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이랄까요...
"너무한다"는 소릴 들을 정도로 나름대로 엄격한 틀을 세우고 있기 때문에...
(실상은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이상한 부분에서만 괜히 딱딱하게 굴고 있습니다만 ;;)
아니 이런 말을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고...
음음... 아무튼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는 게시판에 읽는 것만으로
눈살이 찌뿌려지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려서 죄송했었습니다.
직접 작성한 저 스스로 보자마자 기분이 확 상해버릴 정도였으니
여러분들께서 저의 글을 읽으시고 얼마나 기분나쁘셨을 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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