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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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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をしきりに呼ぶな
私の心入り口を越えて来るな
門を開き終わる分かってしまって
もっと大変ならばオトックハリョグという
あちこちけがをした席なのに醜い心なのに
誰でもないお前にだけは見えたくなくて
愛私の胸を擦れるようにすること
辛うじて尋ねて来た心またこだわるようにして
忘れた去る傷の上にもう一つ
消すことができない悲しい名前加えて
たちところに遠くなること

いくら清い人なのに
涙が出るように目が眩しいのに
やそれともこんな痛みたちは
お前はもしかしたら分からなくて暮すはずだが
お前を見ながらするすべての言葉愛したという意味だから
易しいインサッマルその一言も私には難しいの
愛私の胸を擦れるようにすること
辛うじて尋ねて来た心またこだわるようにして
忘れた去る傷の上にもう一つ
消すことができない悲しい名前加えて
たちところにモルオジンデも
何度と言っても同じ道に行くの
私は仕方ないネゴッなのを
二度と愛しなくて涙で
念をおした席にいつのまにか君を向かった心が祈るガール
死とは常に私の胸を擦れるようにするが
また愛だけが私の胸を優れるようにするの
お前の愛だけが

私の胸を優れるようにするの
お前の愛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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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

나를 자꾸만 부르지마
내 마음 문턱을 넘어오지마
문을 열고 날 알아버리고
더 힘들면 어떡하려그래
여기저기 다친 자리인데 못생긴 마음인데
누구도 아닌 너에게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사랑 내 가슴을 닳게 하는 것
간신히 찾아든 맘 또 연연하게 하고
잊혀졌던 지난 상처 위에 또 하나
지울 수 없는 슬픈 이름 보태고
이내 멀어지는 것

얼마나 맑은 사람인데
눈물이 나도록 눈이 부신데
나 아니면 이런 아픔들은
넌 어쩌면 모르고 살텐데
너를 보면서 하는 모든 말 사랑한단 뜻이라
쉬운 인삿말 그 한마디도 내겐 어려운 거야
사랑 내 가슴을 닳게 하는 것
간신히 찾아든 맘 또 연연하게 하고
잊혀졌던 지난 상처 위에 또 하나
지울 수 없는 슬픈 이름 보태고
이내 멀어진대도
몇번이라 해도 같은 길로 가겠지
나는 어쩔 수가 없는 네것인걸
다신 사랑하지 않겠어 눈물로
다짐했던 자리에 어느새 널 향한 맘이 비는 걸
사랑은 늘 내 가슴을 닳게 하지만
또 사랑만이 내 가슴을 낫게 하는 것
너의 사랑만이

내 가슴을 낫게 하는 것
너의 사랑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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