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アハハン♪寝る前の音楽w

閲覧数 : 556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Member_66851 4,566
国安わたる
「ミスター味っ子 ルネッサンス情熱」
(*´∀`)アハハン♪
小学生低学年か幼稚園生の頃に夕方に放送してたのを憶えてるw
食べた時のリアクションがすごかったこと以外w憶えてない

ルネッサンス情熱 - 国安わたる

作詩:松本一起 作曲:国安わたる


ルネッサンス情熱 僕のこの手は
いつも何かさがし燃えてる

超高層ビルつなぐ Highway
スウィッチ一つで街が動く
時代という名のメカニズムが
忘れさせた人間の心
自然に生きてく事も素直に泣く事も
出来ないなんてもう思わない

エンドレス深呼吸 一人一人が
熱い息を持っているさ 何だって出来る
ルネッサンス情熱 僕のこの手は
いつも何かさがし燃えてる

誰にも明日は見えないから
夕陽を見上げて素顔になる
Bikeで季節を追い越す人
美術館に通う少女
夢はいつだって同じ場所にはいないから
ゴールなんて いつも求めない

エンドレス深呼吸 痛みも傷も
誰も僕に代われないさ いつも新しい
ルネッサンス情熱 僕のこの手は
いつも何かさがし燃えてる
翻訳を見る

(*′∀`) 아하한♪자기 전의 음악 w

쿠니야스 건넌다
「미스터미자 르네상스 정열」
(*′∀`) 아하한♪
초등 학생 저학년이나 유치원생의 무렵에 저녁에 방송했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는 w
먹었을 때의 리액션이 대단했던 일 이외 w 기억하지 않았다

르네상스 정열  - 쿠니야스 건넌다

작시:마츠모토일기 작곡:쿠니야스 건넌다


르네상스 정열나의 이 손은
언제나 무엇인가 찾아 불타고 있다

초고층 빌딩 잇는다 Highway
스위치 하나로 거리가 움직인다
시대라고 하는 이름의 메카니즘이
잊게 한 인간의 마음
자연스럽게 살아 구일도 솔직하게 우는 일도
할 수 없다니 더이상 생각하지 않는다

엔드리스 심호흡 한사람 한사람이
뜨거운 숨을 가지고 있고 말이야 뭐든지 할 수 있다
르네상스 정열나의 이 손은
언제나 무엇인가 찾아 불타고 있다

누구에게도 내일은 안보이니까
석양을 올려봐 본모습이 된다
Bike로 계절을 추월하는 사람
미술관에 다니는 소녀
꿈은 언제라도 같은 장소에는 없으니까
골은 언제나 요구하지 않는다

엔드리스 심호흡 아픔이나 상처도
아무도 나에 대신할 수 없어 언제나 새롭다
르네상스 정열나의 이 손은
언제나 무엇인가 찾아 불타고 있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

投稿一覧

4,566

  1.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2.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3.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4.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5.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6.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7.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8.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9.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10.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11.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12.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13.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14.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15. 閲覧数 : 16
    細分類: 宣伝 JA 45 1192KamakuRa6
  16. 細分類: 宣伝 KO 255 gakura
  17. 閲覧数 : 51
    細分類: 宣伝 JA 200 1192KamakuRa2
  18. 閲覧数 : 93
    細分類: 宣伝 KO 5 미우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