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製国株の吉林豊満発電所マンインギャングユゾックジを捜して
▲ マンインギャング虐殺誌がある中国吉林豊満水力発電所 , 日製 朝鮮族と中国人たちを動員して宋花崗を阻んで作った水力発電所なのに攻撃に易しく破壊されないように核心 発展施設は水下に 建設したと言う. 日製はその発展施設の位置を隠そうと建設労動者数万人を大量で虐殺して巌梅装荷だった.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和製国株の吉林豊満発電所マンインギャングユゾックジを捜して
▲ マンインギャング虐殺誌がある中国吉林豊満水力発電所 , 日製 朝鮮族と中国人たちを動員して宋花崗を阻んで作った水力発電所なのに攻撃に易しく破壊されないように核心 発展施設は水下に 建設したと言う. 日製はその発展施設の位置を隠そうと建設労動者数万人を大量で虐殺して巌梅装荷だった.
일본제국주의 길림 풍만발전소 만인갱유적지를 찾아서
▲ 만인갱 학살지가 있는 중국 길림 풍만수력발전소 , 일제 조선족과 중국인들을 동원하여 송화강을 막아 만든 수력발전소인데 공격에 쉽게 파괴되지 않도록 핵심 발전시설은 물 밑에 건설했다고 한다. 일제는 그 발전시설의 위치를 숨기려 건설노동자 수만명을 무더기로 학살하여 암매장하였다. ©자주민보
▲ 풍만발전소 일제의 만인갱 학살지 발굴현장, 도대체 발전소의 발전시설 위치가 무슨 큰 비밀이라고 이런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를 수가 있는가. 아직도 흙벽에는 뼈들이 그대로 묻혀있는 것이 숱하다. ©자주민보
▲ 일제 학살만행 현장인 만인갱 유적지의 전시물, 일제는 15만명이 넘는 민간인들을 이 일대에서 이렇게 매년 학살하였다. ©자주민보
▲ 풍만발전소 조선족과 중국 한족들이 노예보다 더한 고역에 시달리며 입었던 옷 © 자주민보
▲ 헐벗고 굶주린 채 고된 노역에 시달리는 동북만주지역 양민들의 모습, 노역에 시달리고 굶주림에 지켜 쓰러져 있는 모습이 생생하다. 일제는 어차피 마지막에 다 죽일 사람들이니 잘 먹이고 입힐 생각 자체가 없었다. 그저 죽지 않을만큼 먹이고, 힘을 쓰지 못하면 두드려 패서 죽도록 일을 시켰다. 그러다 죽으면 내다버리면 그만이었다. © 자주민보
▲ 풍만발전소 건설장에서 굶주림과 강제노역에 시달렸다는 내용을 담고 있던 당시 주민들의 민요 가사 © 자주민보
▲ 당시 풍만발전소 안에 침투하여 반일비밀조직을 결성하고 주민들을 반일의 길로 불러일으키던 공산주의 투사들이 체포되어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당당하게 사형장으로 가는 모습을 형상한 그림, 결국 살기 위해서는 오직 투쟁밖에 없다는 그들의 주장이 옳았음이 일제의 양민 집단학살을 통해 증명되었다. © 자주민보
▲ 일제는 풍만발전소 건설장에서 탈출하다 잡힌 사람들이나 반항하는 사람들을 이렇게 때려죽여 아무 곳에서 버렸다. © 자주민보
▲ 일제가 풍만발전소 건설장에서 고분고분 따르지 않는 우리 조선 사람들과 중국인들 두드려 팰 때 사용한 못박힌 몽둥이와 도망가지 못하게 발에 채운 족쇄 © 자주민보
▲ 풍만발전소 만인갱 학살지 발굴 당시에 촬영한 유골 사진 © 자주민보
▲ 풍만발전소 만인갱 학살지 발굴현장에 보존되어 있는 유해, 왼쪽은 철사로 목을 졸라 죽임을 당했고 오른쪽은 어린 아동의 유해이다. 이런 어린이까지 잡아다 고된 노역을 시키고 건설이 끝난 후엔 이렇게 집단학살하였다. 바로 일본 국군주의자들이. © 자주민보
▲ 일제 학살지 만인갱 유적지에서 발견된 못이 머리에 박혀 죽은 유해, 어쩌면 미군이 북 신천학살지와 남녘의 곳곳에서에서 자행한 그 잔인한 만행과 그렇게 닮았는지.... 제국주의자들은 똑 같다. 그들은 식민지 백성을 결코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 자주민보
▲ 일제 풍만발전소 만인갱 학살지, 상반신과 하반신이 따로 떨어진 유해 © 자주민보
▲ 풍만발전소 만인갱 학살지, 형태를 맞출 수 없는 뼈들의 무더기 © 자주민보
▲ 길림 송화강의 풍만발전소 일제학살만행이 자행된 만인갱 유적지 표식비, 철망 안에 발굴현장과 기념관이 있다. © 자주민보
▲ 풍만발전소의 휴양시설, 일제 강제노역으로 수만명이 학살되면서 건설한 발전소 저수지가 지금은 관광지가 되었다. 그날의 원한은 과연 다 풀었는가. 중국은 요즘들어 그렇게 잘 만들어 동안 반제계급교양장으로 이용해오던 만인갱 유적지를 일반인에게 잘 공개하지 않고 있다. 주변 주민들은 중일교류를 위해서라고 했다. ©자주민보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4,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