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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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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1 4,566
아침 일찍 학교에 왔는데.. 배가 너무 고프다. 피씨실 올라와서 과제하려고 하다가 하기 싫어서 농땡이 중이라네. 아마 급한 사람이 날 보면 죽일려 들꺼다...ㅡㅡ; (내가 예전에 그랬거든.) 아침에 버스를 타고 한참 와서 동대문쯤 왔을때 문자가 날아왔다. " 맹양 어린이~~ 일어나~~밥먹어야지~~^^ " 어이가 없어서 답 안보내고 말았다.  친구집에 가려니.. 녀석이 전화가 안된다. ㅜㅠ 미워... 과제는 잔뜩있고, 할일은 많고 아는건 없고... 요즘 나의 최대의 고민은 과연.. 이러고 계속 살아야하는가 하는 것이다.  슬프다.ㅠㅠ 기말고사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날짜가 발표되고 나니.... 짜증난다. 6월 내내 쉬면 안된다. 집에 내려가려 했었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될듯 싶다.  엄마가 보고싶은..............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에 내 집의 분위기가 너무 그립다.  허거.. 잠시 잊었는데.. 갑자기 배에서 또 꼬로록 소리가 났다.  싫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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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네

아침 일찍 학교에 왔는데.. 배가 너무 고프다. 피씨실 올라와서 과제하려고 하다가 하기 싫어서 농땡이 중이라네. 아마 급한 사람이 날 보면 죽일려 들꺼다...ㅡㅡ; (내가 예전에 그랬거든.) 아침에 버스를 타고 한참 와서 동대문쯤 왔을때 문자가 날아왔다. " 맹양 어린이~~ 일어나~~밥먹어야지~~^^ " 어이가 없어서 답 안보내고 말았다.  친구집에 가려니.. 녀석이 전화가 안된다. ㅜㅠ 미워... 과제는 잔뜩있고, 할일은 많고 아는건 없고... 요즘 나의 최대의 고민은 과연.. 이러고 계속 살아야하는가 하는 것이다.  슬프다.ㅠㅠ 기말고사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날짜가 발표되고 나니.... 짜증난다. 6월 내내 쉬면 안된다. 집에 내려가려 했었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될듯 싶다.  엄마가 보고싶은..............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에 내 집의 분위기가 너무 그립다.  허거.. 잠시 잊었는데.. 갑자기 배에서 또 꼬로록 소리가 났다.  싫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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